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자고일어나니까..톡..ㅋ......
.감사합니다ㅜㅜ 모두 조심하세여ㅜㅜ!!! 즐거운 추석되세여!!ㅎㅎ
그럼저도 제 집이나 짓고갈께영 ㅎㅎ소심소심
태닝을..선팅으러고처써염ㅋ...모르고있섯네용..ㅜㅜ지적감사합니당!
흉흉한 세상에 흉흉한 사건을 겪을 뻔한 이야기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남친도음슴 썸남도음슴 그러니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쓰겠음슴ㅋ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도에 사는 17살 여학..생임..ㅜㅜ
오늘은 그냥 뭐 하는거없어서 집에서 딩굴딩굴있다가 정말ㅜㅜ할거없어서
무한도전을 한참 보고있는데 갑자기 띵동~ 벨이 울렷슴
근데 집에 혼자 있어서 바로 문열어 주기 좀 그래서 일단 문에있는 쪼끄만 구멍으로 누군지 볼려고해씀
근데 문 밖에가 깜깜한거임....원래 사람있으면 노란불 켜지는데 계속 봤는데 안켜지는거임..
그때부터 뭐가 좀 이상했음
그래서 그냥 누구세요 라고 물어봤슴 근데 무슨..ㅋ동물병원
??이라는거임..ㅋㅋㅋㅋ
엥? 왠동물병원..ㅋ?? 우리집은 아!예! 동물병원하고 관련이없음 저랑 엄마는 먼지나 털알레르기 때문에 동물을 키우지않음..
뭐가 좀 이상해서 네?동물병원이요? 동물병원이왜요..? 라고 물어봣슴
근데 막 말을더듬으면서 동물병원에서 추석선물 주려고 왔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동물병원에서 무슨선물을..그래서 뭐냐고 물어봣더니 대답안하고 엄마안계시냐고 물어봤음..
그래서 안계시다고 했슴 그랬더니 계속 선물을 줘야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은 자꾸 더듬으시면서 ㅎㅎ괜찬은뎅..![]()
그래서 제가 엄마아빠도 안계셔서 그냥 문안열어주고 있었는데 동물병원인데...이러더니
아 그럼 안녕히계세요..이러는거임..좀 띠꺼운 말투로ㅋㅋㅋㅋ
그래서 네~ 이러고
바로!!
주차장쪽 창문으로가서 봤는데..
엥 무슨동물병원차가 봉고차..였는데 더군다가 창문은 아주 까맣게 선팅되어있어서 안에는 안보였음..ㅡㅡ뭥미ㅋ
동물병원차가 뭐저러나 하고 있었는데 만약 내가 문열어줬음 어떻게 됬을까..라는..생각이들엇슴..ㅋ
가자마자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무슨 동물병원에 아는사람있냐고했더니 무슨 소리냐며..
전화끈음..ㅜㅜ
처음쓰는거라....뭐..어떻게끝내지..엉엉..ㅠㅠㅠㅠ![]()
즐거운 추석보내시구 문 함부로 열어주지마세요!!꼭꼭확인하시길ㅎ.ㅎ~
추천하면 추석때 돈 왕창받는당 ㅋ소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