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자고 올린건데 죽자고 악플다는 님들땜에 상처많이 받긴 개뿔 신경안쓰고요.
악플 다신 분들 다 신고했습니다.
솔직히 누군지 거의 짐작가는 사람들이 악플을 달았네요. 특히 옵티머스.
그런 악플 다는거 보니 악플 단 사람들은 다 미남미녀 인가 보네요??
어차피 사진도 다 공개 되서 홈피와도 볼거 없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나도 홈피 공개함.
와서 테러를 하든 뭘 하든 맘대로 해라 초딩 악플러들아
안녕하세요!! 수능까지 D-61 남은 고3 여학생입니다ㅋㅋㅋㅋ
제가 판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얼마전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을 격었거든요 ㅋ
상황 설명 갑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ㅋ
나님은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고3임.
9월 모의 망한 스트레스로 인해 몇 일 정도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음.
근데 요즘이 또 환절기라 나님의 동반자인 비염님께서 오셔서 잠도 제대로 못잤었음.
피곤하다 보니 얼굴에 여드름 푸쳐핸접하며 고개를 들이밀기 시작함.
입 옆쪽에 난 여드름이 너무 거슬려서 자습시간에 여드름 짜기를 시도함.
며칠 전 엄마가 차이나 타운에서 사다주신 이쁜 고양이 거울을 보며 시도를 하고 있엇음.
그런데 그만!!!!!
다들 알거라고 믿음...
거울이 깨져버린 거임....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님이 깜짝 놀라서 거울을 던지자 옆에 있던 짝이 무슨일이냐며 거울을 봤음........
처음엔 괜찮냐고 물어봤지만....... 짝궁의 표정은 점점 이렇게 변해갔음
![]()
나님 첨엔 거울보고 당황했지만 웃음이 나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 슬픔ㅜㅜㅜㅜㅜ
아무리 고3이라 관리를 안한다지만.....거울이 깨질 정도일 줄이야..ㅜㅜㅜ
거울을 떨어뜨린 것도 아니고 보고있는데 금이 갈 줄은 상상도 못했음..
님들은 어디서 들어봤음?? 보고있는 거울이 깨졌다는 말???
친구들끼리 농담으로 말했던게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음...
절대 자작 아님....
이런 글 올리는거 자랑아닌 것도 알고 있음.
난 단지...... 톡커님들께 큰 웃음을 드리고 싶은 것 뿐임!!
여기 깨진 거울 사진들임!
마무리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음;;
추천하면
이런 남친
이런 여친 생긴다!!!
여자면 추천
남자면 추천
학생이면 추천
고3이면 추천
쏠로면 추천
커플이어도 추천
애브뤼바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