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17

★해바라기★ |2011.09.11 00:47
조회 1,113 |추천 1

안녕하세요? ㅎㅎ

6일뒤면 " 고백데이 " 라길래 이때 제가 좋아하는 애에게 다시 예전처럼 지내자고

말해볼 참입니다

저번주 금요일날 학교에서 말할려고 다짐했는데

한 5M 도 안된 거리였는데

더이상 못다가 가겠더군요 .. ㅎㅎ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는데 한편으론 묘한 두려움이 느껴지는거 같았어요

결국 .. 그상태로 굳어버려서 멍 하니 바라만 봐버렸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병신같죠? ㅎㅎㅎㅎ

 

근데 눈에 뛴게 곳있으면 " 고백데이 " 라고 하더군요? ㅎㅎㅎㅎ

그래서 남은 6일동안 더 절실해져 볼렵니다

두려움 조차 안느껴 지게 절실해 져 볼렵니다

매일 밤마다 그녀를 생각하며 우울해 지는것 보다

매일 그녀의 싸이에 들어가서 다이어리 를 보는것보다

속시원히 말하는게 더 나을거 같더군요

 

톡커님들 ㅎㅎㅎ 제게 용기를 주세요

아니면 욕이라도 해주세요 욕을 단단히 먹어서

다시 기회가 오면 안놓치게요 !!!

부탁드립니다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