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2살연하 시크겸댕고딩이란@@@@ <6화>

시크녀 |2011.09.11 13:16
조회 19,041 |추천 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여러분 감사합니다 .. 절이라도 한번 해야되는데 ㅠㅠ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 아직까지 할머니댁을 안가고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가족들은 모두 아침일찍 할머니댁을 갔지만 전 판을 쓰기위해 ㅠㅠ 6화를 쓰기위해 ㅠㅠ

전철을 타고 가기로 맘먹었답니다 ㅠ_ㅠ

여러분 ㅠㅠ 저희 사진을 간절히 원하시더군요 ㅠㅠ 힝 .. 저 소심한 A형여자인거 아시죠 ㅠㅠ

정말 껀이한테 들키면 전 죽어요..... ㅠㅠ 글구ㅠㅠ 제사진을 보여드리기 진짜 민망해요 ㅠㅠㅠ

그래도 여러분을 위해 ㅠㅠ 투척할게요!!!!

 

글구 ㅠㅠ 자작나무타는 냄새가 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시던데 ㅠㅠ

정말 제가 있었던일들 올린겁니다 ㅠㅠ 껀이가 저한테 말했던거 그대로 쓴겁니다 ㅠㅠ

 

 

암튼 여러분 정말 사랑해요 ㅠㅠ 감사합니다>_< 꺄올

 

 

----------------------------------------------------------------------------------------

 

 

 

 

 

 

아 사실 오늘 껀이 생일선물한거 올리기로했는데...

껀이생일이 9월28일이에요 ㅋㅋㅋㅋ 그래서 아직 완성이 되지않았쪄여부끄

용서해 주실꺼죠????? 부끄

 

 

 

 

 

 

 

 

 

 

 

 

 

 

 

 

 

 

 

 

 

잉힝 그럼 오늘 이야기 들어갈게용!!

 

 

 

 

 

 

 

 

 

 

 

 

 

 

 

 

 

 

 

 

음 껀이랑 사귀고 나서 거의 2주되는 날이였음!

 

피시방알바같이하는 여자친구 있잖슴??!! 그 그 소개남 소개해준 그친구!!

그친구가 같이 술먹자고 저를 불렀음!

그친구 별명을 겸녀라고 하겠음 ㅋㅋㅋㅋㅋ

그친구가 키가 정말 작음 ㅋㅋㅋㅋ 귀여움 ㅋㅋㅋㅋㅋ 1

53이라고 한거같음 정말 귀여운 친구임!!

 

 

 

근데 껀이도 그시간 술을 먹고있었음!

그래서 겸녀가 그사실을 알고 껀이가있는 술집으로 갔음!

껀이네 동네에있는 술집이였음 !

난당빠 처음가는술집이라 겸녀뒤에 척 달라붙어서 갔음 !

 

 

 

 

 

 

 

 

 

 

 

 

 

 

들어가보니 껀이랑 소개남이랑 매너남이있었음!

여기서 매너남은 껀이 무리중 한명인데 정말 착함 ㅠㅠ

여자친구있는데 여자친구랑 무지 오래사귄걸로알고있음!

정말정말 착함 ㅠㅠ 나한테도 무지 잘해주고 친누나처럼 대해줌 ㅠㅠㅠ

 

 

 

 

 

 

 

 

 

 

암튼암튼 3명이서 술을먹고있는거임!

 

 

껀이는 내가온다는걸 알고있었나봄 별로 놀라지 않았음 ㅋㅋㅋㅋㅋ

 

 

 

나랑 겸녀랑 껀이네테이블에 같이 앉아있었음!

겸녀가 친구두명 더온다구 그친구들오면 다른테이블로가서 술먹자고했음!

난 알았다구 하고 녀석들 술먹는걸 쳐다봤음 ㅋㅋㅋㅋㅋㅋ

 

 

 

 

 

 

 

 

 

 

 

 

"한잔드릴까요???" -매너남

"아냐아냐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술먹이기만해ㅡㅡ" -껀

"아유~!! 안먹여안먹여!!" -매너남

"누나오랜만이에요ㅋㅋㅋㅋ" -소개남

"ㅋㅋㅋㅋ그러게ㅋㅋㅋ" -글쓴이

 

정말 ㅋㅋㅋ 소개남을 볼때마다 좀 기분이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소개받은사이인데 서로 다른 남녀랑 사귀고있다는게 좀 이상했음 ㅋㅋㅋㅋ

뭐어때 소개남이 먼저 날 버렸음 ㅡㅡ ㅋㅋㅋㅋㅋㅋ <2화에 나옴니당~~!>

 

"아 누나랑 겸녀누나랑 동갑이에요??" -매너남

 

"우리누나가더 어려보이지?!!" -껀

 

"아니..난 겸녀누나가더 어린줄알았어.." -매너남

 

"...^^...." -글쓴이

 

난화를 참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겸녀 .. 난봤다 니입술에 미소가 띄는걸...

 

 

 

 

 

암튼 이때까지만 해도 우린 화기애애 했음 ...

 

 

 

 

 

 

 

 

 

근데 중간에 겸녀가 친구데리러 갔다온다고 잠시 나갔었음...

 

 

 

 

 

 

 

 

 

 

 

 

 

그때 일이 일어났음 ..

 

 

 

 

 

 

 

 

 

 

 

 

 

 

 

 

 

 

 

 

 

내가 껀이옆에앉아있었는데 껀이가 갑자기...

 

 

 

 

 

"전여친 보고싶다.." -껀

 

여기선 전여친이라고 표현했지만 그때 전여친 이름댔었음...

 

 

 

 

 

 

 

 

 

 

 

 

 

 

 

 

 

 

순간 분위기 싸~~해졌음...

 

 

 

 

 

 

 

 

 

 

 

난 내가 지금 잘못들은건가 귀를의심햇음 ....

 

 

 

 

 

 

 

 

 

 

 

 

 

 

 

 

껀이를 쳐다봤음 ... 그냥 아무렇지않게 술을먹는거임...

 

 

 

정말 내가 너무너무 비참했음...

 

 

 

 

 

 

 

 

 

 

 

 

 

 

 

 

 

 

그때 앞에앉아있던 매너남이 정말 어이가없다는듯이..

 

 

"너지금 뭐라고했냐?.. 옆에누나앉아있는데 그런말이 나오냐?" -매너남

 

 

 

 

캬~~ 정말 매너남 ㅠㅠ 정말 저때 너무 고마웠음..

 

 

 

 

 

 

 

 

 

 

 

 

 

 

 

 

"뭐가" -껀

 

 

 

술에 취해서그런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있었음..

 

 

 

 

 

"너가지금 뭘 잘못했는지 몰라?" -글쓴이

 

"뭘" -껀

 

"매너남은 아는데 왜 넌 모르냐고" -글쓴이

 

 

"아 내가뭐!" -껀

 

 

 

"너지금 전여자친구 이름 대면서 보고싶다매" -글쓴이

 

"......" -껀

 

 

 

 

 

내생각으론 정말 생각없이 내가 옆에있는것도 잊고

그런말을 내뱉은거같았음..

자기가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못하는거보니깐 그런거같았음..

내가 알기론 전여친이랑 오래사귄걸로 알고있음 ..

 

 

 

 

"나 앞에두고 그게 할소리야?" -글쓴이

 

그제서야 껀이가 눈치를 챘는지 미안하다고 달라붙었음 ㅡㅡ

"아 누나 미안해~~" -껀

 

 

그때 마친 겸녀랑 친구2명이 왔음

그래서난 자리에서 일어나 구석에있는 테이블로 갔음

 

 

 

 

 

 

 

 

 

 

 

 

 

 

겸녀친구들이랑 인사를 하고 <몇번본적있는 친구들이라 금방친해졌음>

아까 있었던 일을 얘기하는데 눈물이 나는거임..

 

 

 

정말 너무너무 비참했음.... 내가바로 옆에있는데 전여자친구 보고싶다는게

말이 되냐고요ㅡㅡ

 

 

 

 

 

 

 

 

 

 

 

 

 

 

 

 

친구들이 술따라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으라고 껀이 술취해서 그런거라고 다독여줬음 ㅠㅠ

 

나도모르게 엄청나게 술을 먹은거임 ㅠㅠ

그래도 난 필름따위 끊기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너남이 우리테이블로오더니

 

"누나 껀이 술엄청먹었어요.. 누나가 가보세요.." -매너남

 

 

 

걱정은 무쟈게 됐지만 왠지 가고싶지않았음...

 

 

 

"지금 소개남도 술취해서 자요.. 저도 여기있을테니깐 가서 껀이좀 봐줘요" -매너남

 

 

 

정말 매너남 여자친구없으면 넌 내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자리에서 일어나 껀이 테이블로갔음..

의자에 거의 누워있는 상태였음;; 정말 많이 취해보였음..

 

 

 

 

 

 

 

 

 

 

 

 

 

 

 

 

"야ㅡㅡ" -글쓴이

 

"....뭐" -껀

 

"너 잘못했어 안했어?" -글쓴이

 

"저리가" -껀

 

"뭐?" -글쓴이

 

"가라고" -껀

 

그말듣고 난 다시 우리테이블로 갔음

 

매너남은 화장실가고없었고 난다시 친구들이랑 술을 먹었음

 

 

 

 

 

 

 

 

 

 

근데 술을 먹다보니 너무 화가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다시 벌떡일어나 테이블로갔음 ㅋㅋㅋㅋㅋ 나도 상태가 좋지않았음 ㅋㅋㅋㅋㅋ

 

 

 

 

 

 

 

 

 

 

 

 

 

 

 

 

 

 

"야!!" -글쓴이

"ㅡㅡ" -껀

 

"잘못했냐고 안했냐고!!" -글쓴이

 

".....잘못했어...."-껀

 

 

라면서 날안아주는거임...

역시 껀이한텐 화를내야 혼을 내야 말을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그랬음...

 

 

 

 

 

 

 

 

난 알면됐다고 하면서 녀석품에서 빠져나왔음 ㅡㅡ

아..사실... 내가 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시크했으니깐..

 

 

 

 

근데 내손을 잡고 안놔주는거임 ..

매너남도 어느새 우리테이블에서 잘놀고있었음 .. 소개남을 일어날 생각을 안하고 자고있었음 ㅋㅋㅋ

 

 

그래서 나도 그냥 껀이랑 있기로 했음

 

 

 

 

 

어지럽다면서 내어깨에 기대는데 너무 귀여운거임 강아지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다시 벽에기대더니 날 자기쪽으로 끄는거임

정말 포즈가 ... 아 부끄러워.. 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껀이랑 첫키스를했음>_<!!

 

 

 

 

 

 

 

 

 

 

 

 

 

 

 

 

 

그러고 나서 껀이도 술이 깨고 나도 기분이풀리고해서

우리테이블로가서 다시 술한잔씩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옆에서 딱달라붙어 있는게 너무귀여운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모르게 술김에 녀석 볼에 뽀뽀해버렸음 ...

앞에앉아있던 겸녀 겸녀친구들 매너남 .. 다같이..

 

"아오~~!!!!"

 

이힝 부끄  그래도 좋은걸 어째~~!! 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6화를 이렇게 마무리할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석연휴 잘보내시구요!! 저도 추석동안 할머니댁에있어서 판을 못쓸듯싶어요 ㅠㅠ

아마 오늘이 마지막판이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여러분이 응원해주시면!

7화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다음판에서 볼수있으면 또 뵈요 ㅠㅠ 사랑합니다~~>_<

추석연휴 즐겁게 가족들이랑 보내세요 ^_^ !!

 

 

 

 

 

<사진내렸답니다 ㅠ_ㅠ 에효에효 껀이가 볼까바 추석동안 불안불안ㅠ_ㅠ>

 

 

 

 

 

 

글쓴이이쁘다 추천

글쓴이못생겼다 추천

껀이잘생겻다 추천

껀이 별로네  추천

7화보고싶다 추천

시크커플 흥해라 추천

그냥 다 추천해주실거죠???????

 

 

 

 

 

추천수9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