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판을 처음 쓰긴 하는데.. 일단 쓰겠습니다
저의 가장 친한친구가 얼마전에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랑 집앞에서 헤어지고 난 뒤 자기 집으로 가다가 당했다고 했습니다..
아직 제 친구는 자기 엄마 아빠 한테 말 하지도 않았구요..
저한테만 일단 말해놓고 지금은 우울증 처럼 집에 잇기만 합니다..
지금 저희 집에서 계속 울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같이 울고 잇구요..
어떡해야 할까요.. 저희 아직 너무 어립니다.. 아직 중 2도 안됬구요..
어떡해야 될까요.. 진짜 저도 너무 힘들고.. 옆에서 지켜 주지 못한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저와 제 친구.. 자살 생각도 했습니다.. 저희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