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cc에 살고 있는 여자사람 고등학생 2학년입니다.
편의상, 보편화된 음슴체를 쓰겠음..
때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인 2006년 겨울 어느 날 오후였음..
나는 나의 베프 여자사람친구와 함께 명동을 돌아댕기고 있었음
한참을 놀다가 그때 당시 사람들이 많이 찾던 팬시점(콤x)에 가서 구경을 하고 있었음
구경을 하고 있는데 내눈에 영어단어 외우는 공책? 같은게 보인거임
나는 그걸 가지고 계산대에 갔음
사람들이 계산을 할라고 줄을 지어 있었음
한참을 기다려서 계산을 할라고 했는데 1300원이 나온거임
나는 일단 내 지갑에 있던 천원짜리 한개를 냇음
그리고 동전을 낼려고 지갑을 봤는데 주머니에 동전이 있다는게 생각이 낫음
그래서 주머니를 한참 뒤지다가 300원을 찾아서 나머지 300원까지 알바생에게 건냇음
그리고 그 팬시점에서 나갈려고 뒤를 돌아서 걸어갔는데 그 알바년이
"야!! 너 돈 다 안냈잖아"
"야!! 너 돈 다 안냈잖아"
"야!! 너 돈 다 안냈잖아"
"야!! 너 돈 다 안냈잖아"
그때부터 나와 알바년과의 나의 실랑이가 시작되었음
"돈 다 냈는데요??"라고 나는 아주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말을 함ㅋㅋㅋㅋ
근디 돌아오는 건 반말과 함께 나를 똥씹은 표정으로 쳐다보는 눈빛이였음
그때 신권 천원짜리가 보편화 되지 않았을때임
나는 신권 천원짜리를 냇음
돈넣는곳(계산대에 있는 금고라 그래야되나??)에는 천원짜리 구권위에 나의 아름다운
신권 천원 짜리가 올라가져있는걸 보앗음
그래서 나는 그 천원짜리에 대해 설명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막 그 알바년이 박박 우겨되는거임
"제가 신권 냇는데 지금 계산대 안에 천원짜리 신권 하나밖에 없잖아요?!" 라고하니깐
"그건 내가 알빠 아니고!!"
ㅋㅋㅋㅋ내가 알빠아니랰ㅋㅋㅋㅋㅅㅂ... 니년이 돈받았잖아!!
그 때 초딩이였던 나는 겁이나기 시작했던거임 그래서 나는....
부모님을 불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오시고 엄마가 나의 베프보고 먼저 집에 가라고 말을 했음 베프는 가고..
사장이 지하에서 올라옴.. 아니 왜 지금 올라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을 해보니깐 그 매장엔 cctv가 있어서 cctv확인했음..
그래서 결국......
내가 이겼음!!!!!!!! 이릿~ 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돈낸거 확인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은 나한테 미안하다그러고, 나의 부모님에겐 죄송하다고 사과함ㅋㅋㅋㅋㅋ
근디..... 이년은 사과한마디도 안함 계속 똥씹은 표정임ㅋㅋㅋㅋㅋ
때려주고 싶었음..ㅋㅋ
그리고 나서 나는 한동안 그 팬시점을 안감ㅋㅋㅋ
애들이 쫄라도안갔음
얼마있다가 나는 학원 남자사람친구에게서 충격적인 말을 들음..
그 남자사람아이가 나랑 똑같은 팬시점에가서 뭘 살라고 계산대에 갔는데
지 앞에 있던 어떤 여자애도 나와 같은 똑같은 상황이였다고 말함(물론 알바년도 같은 인물이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빵터졌음ㅋㅋㅋㅋ 그 애도 cctv확인했다함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깐 그 알바년 일 안하고 알바비 받으려고 일부로 그런거 같았다는 생각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 콤x라는 팬시점은 망해서 없어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리에 그림상자라는 다른 팬시점이 들어와있음ㅋㅋㅋ
스압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나요..?? 그냥 끗~ 할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