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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와 성관계 맺은 여교사"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

이세한 |2011.09.12 01:03
조회 42,686 |추천 54
충주=뉴시스】이명호 기자 =지난 22일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사실로 해임조치를 받은 여교사 B씨(28)가 자택 욕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께 충주에 한 아파트 자택 욕실에서 손목에 피를흘리며 쓰러져 있는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과다 출혈로 이미 숨진상태였다.

 

B씨 다이어리에 "김모군(17)과 순수한 사랑이 세상 모든이들에 불건전한 관계로 매도되고 있다며

 

마음이 매우 무겁다는" 유서가 발견되었다.

 

최근 B씨는 교육청으로 부터 해임조치를 받고 집에서 휴식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는 "평소 딸에 이상한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고 김모군이 보고싶다고 말한적이 있다며" 전했다

 

한편, 해당교육청은 B교사의 자살소식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발견된 유서와 유가족에 진술 등으로 미뤄 B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54
반대수4
베플ㅎㅏ|2011.09.12 13:10
두분이서 사랑하는건 좋았는데 성관계까진하는것은 여교사님이 너무하신듯..조금만 성욕을 억제했어도...괜찮았을텐데 성관계는 너무했다
베플고3|2011.09.12 14:00
또 전에 욕했던사람들 자살하고나니 또 불쌍하다고 하겠구만.
베플238|2011.09.12 01:05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 저20살 여친중3, 9월20일이 5주년인데, .... 10살 20살 연상 연하 커플도많은데,, 저사건은 나이보단 교사와 제자라는 이유때문에 이슈가 됬던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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