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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먹고 오랜만에 탄 비행기有◁◀◁◀◁◀◁

비행소녀 |2011.09.12 01:43
조회 3,656 |추천 35

 

 

건방지게 서론떼고 쿨하게 음슴체로 가겠슴안녕

 

추석 아침 19살 잡수신 언느님은 독서실에 가려고 준비중이였음

 

근데 아빠가 갑자기 애틋한 목소리로 언니를 불렀음

 

베베(비행기)를 태워준다고 나오라고 하는 것이었음땀찍

 

언느님은 방금 밥을 먹어서 안된다고 한사코 거절했음

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

 

하지만 아빠의 권유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베베(비행기)를 타게 되었음

 

 

그..런...데...

 

이것은 마치 신세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애 응애 애기가 된 기분이랄까ㅓ부끄

 

 

그 것을 지켜본 무게가 좀 나가는 나는 언느님의 무게를 물어보고 타기로 결심했음똥침

 

 

 

.................마무리는...어떻게 하는 궈줘????^ㅁ^////

사진투척하고 사라지~~임에헴

 

 

 

 

 

 

 

 

<<<<첫 시승식을 하는 언느님의 모습>>>>

아빠가 자연인이라 꽃을 좀 드림

 

 

이거슨 무게가 좀 나가는 내가 탈 수 있음의 기쁨을 표현한 파닥 지화자 사진

 

우리 가족은 모두 A형이라 굉.장.히 소심함 

무서운 악플과 그 보다 더 무서운 무관심을 우리에게 주지 않게 하소서

우린 소심한 A형이므로 소박하게 추천 20 넘으면 집 지어드림만족 

 

 

 

 

 

 

 

 

 

우리 아빠가 힘들어 보인다면 추천

무게가 좀 나가는 나님의 얼굴이 궁금하다면 추천

모태솔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추천

수능 대박나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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