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동료들하고 일끝나고 술한잔 하고 ~
간만에 클럽가서 놀았다 ~
집에와서 잤는데 3시간 자고 출근 했다는 ㅜㅜ
첫순번대기 걸려서 거리피알도 못나가고 ㅜㅜ
순번대기 끝나고 스탠바이 하는데 ~
전화한통 왔다 ~
손님인데 ~ 문의 전화였다 ~
오실줄 알았는데 안오셨다는 ㅜㅜ
순번 손님으로 남성분들 한팀 받고 ~
23살의 동생3명 이었다 ~ㅎ
오늘은 춤을 추러 오셨단다 ㅎㅎㅎ
물을 계속 애타게 찾으셨다는 ㅋㅋㅋ
그리고 나의 VIP 여성손님 오시고 ㅎㅎㅎ
지금 무지하게 졸리다 ~
겜방들려서 쓰구있는데 ~
눈이 감긴다 ㅋㅋㅋ
오늘은 추석이다 ~
집에가서 차례지내고 푹자고 ~
출근해야지 ~
예약손님 두팀 있는데 오늘 사람 대박 몰릴것 같다 ~
55개의 룸이 11시 30분안에 다찰것으로 예상된다 ~
바쁜날이니 일찍 자야겠다 ~ㅎ
굳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