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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미안해

미련없다는 너 귀찮게 붙잡다가... 끝내 미친놈처럼 욕하고 말았네

너무 붙잡고싶었지만 내 마지막 자존심까지 짓밟는 너가 너무 화가났어...

만나서 사과하고싶은데 내얼굴조차 보기 싫어하는 너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과할게 미안해...

너가 자주하는 네이트판에 적어본다... 혹시라도 읽을까봐...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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