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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써보네.여친이랑 두번째만남에 해어졌어요.(노래방사진有)

EaGle |2011.09.13 01:28
조회 539 |추천 0

 

 

 

ㅎ. 제가 이런글도 써보고 정말

 

 

 

잊혀지지는않는군요

 

 

 

알바하다가 걔를 처음 봤어요.

 

 

 

처음봣는데,,,,되게 말을 걸고 싶었어요.

 

 

 

심장이 그렇게 시킨것같기도하고 저사람아니면 않된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해서 연락처를 얻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만남.

 

 

 

한달간 문자 하다가 점점 발전해서 통화도 하고

 

 

 

 

하다보니

 

 

 

 

벌써 한달동안 연락했고

 

 

 

언제 만날지도 정했어요 9/10

 

 

 

그런데 비가 오고 여친은 늦게 오고

 

 

 

기분이 막다운됫죠

 

 

 

그런데 온다는 소식에 멍한기분에 맞이할준비하고

 

 

 

 

.

.

.

.

근데 이건누구??

 

 

 

만나고 보니깐 알바했을때 랑 얼굴이 엄청달라져있었어요.........

 

 

 

처음 봣을때는 모자쓰고 해서 그런지 이런모습에 적응이되지않고 머리속에는 카오스가 일어나고 있었죠

(당황하면 말도 잘 못함...)

 

 

 

 

그래서 "안녕" 이라는 대답에 "어.어...안녕"

 

 

 

이라고 햇죠

 

 

 

잠시 세부설명

*제가 촌에서 살다가 와서 이런얼굴은 당황하기일색이고 저는 잘꾸미지도 못했어요

그래도 얼굴은 쪼끔 되는데 대충이렇게 입고가면될줄알았죠 (머리는 버스에서 좀 잔다고 쪼끔 처음상태가아니였음)그리고 이런거는 변명이지만 a형이라.........

 

 

 

 

 

다시 본론 12시 30분부터 기다려서 1시간을기다려서 지쳐서

 

 

만나자 마자 밥먹고 코스 가자고했습니다.

 

 

 

처음 다닐때는 '처음이라서 대화가 없는거야 괜찮아 이해해 주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점점 대화가 줄고 걔는 마음을 열지않는거 같아서.... 저도 맘열맘을 싹 잊을뻔했지만

 

 

 

 

 

놓치면 않된다는 생각에 대화를 이어 갔.....죠...ㅇ

 

 

 

었으면 좋겟죠 여전히 마음에 문을 열지 않는 여자친구.

 

 

 

 

그렇게 액션영화보고(요즘 권상우나온 그영화가 보고싶었지만 여자친구님께서 박해일님 나온거 보자시니 봣죠) 

 

 

그리고 보고 이상한낌새 전화를 하고있었어요 여자친구님께서

 

 

 

근데 직감이 이건 쇼다 아무랑도 통화안하는데 빨리 요길 빠져나가고싶어서 하는 쇼 라는 직감이왓죠

 

 

 

그리고 제가

 

 

 

 

"누구랑 전화한거야?"

 

 

라고하자

 

 

 

"어.. 엄마가 저기 앞에 있는 마트에 있데 장좀 같이 보자고 거들어 달라는데?"

 

 

 

참...저는 비가와서 날씨탓했죠

 

 

 

'오늘은 비가와서 그코스를 수행못하고 부모님께서 친척집가자고 제촉하시나??' 라고생각함

 

 

 

그리고 빠져나와 여자친구님께서

 

 

 

 

"미안... 나는 엄마 장 보는거 거들어야겟어 버스 타고 가는거 보고갈께^^"

 

 

 

라는 말에 조금 허무감과 아쉬움이있었지만

 

 

 

 

 

*요기서 허무감은..

저는 하동에 살고 여자친구님은 부산에삼 그래서 처음으로 혼자서 도전정신으로

부산까지 혼자감 처음 혼자 지하철도타보고 모르는 집도 찾아가보고...

가방을 이고 어깨가 빠지도록 기다림이 허무감으로 느껴짐

 

 

 

 

 

버스를 타고 갈려다가 택시가 보이길래 나는 택시 타고 내가 묶을 숙소(찜질방)에 갔어요

그렇게 정신없이 택시타고 인사도 대충하더라고요 ...

 

 

 

 

그래서 저는 택시 내리자마자 정자가 있길래 거기 앉아서 45분간 멍때림

 

 

 

내가 왜그랬지?하면서요.

 

 

 

 

그리고 또 처음으로 혼자 노래방에 가봄 나님....

 

 

 

 

 

노래방에서 슬픈 노래를 부르고 있다가 문자가 왓어요

 

 

 

 

 

(윈도우폰이라 인증샷을 어찌 보내는지몰라서 인증샷은 잘 ㅠㅠ 노래방사진이라도,,,끝에올림)

 

 

 

 

 

"오늘 영화보여줘서 고마웠고 인제 연락 하지말자.... 추석잘보네" 라고말이죠.

 

 

 

 

 

 

 

 

 

..

.

.

충격을먹은 나님은..감정이매말라서 인지 충격이 너무 커서인지 눈물도 않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처음이라서 그래ㅠㅠ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서 자나ㅠ"

 

 

 

라고보냄 그러더니 여자친구님의 진심님이 나오더라고요

 

 

 

 

 

대충간략해서...

나랑 스타일도 않맞고 내동생이랑 다니는기분이고 내친구들이 니랑다는거 보면 기절한데요ㅠㅠ

 

 

 

 

 

 

 

그래서

 

"진짜 계속 연락않할꺼야? 나밖에서 콱 죽어버린다ㅠㅠㅠ"

 

 

 

그리고 저는 매달리는 맨트도좀날렸죠 ㅜㅜㅜㅜ

 

 

 

 

 

 

 

라고 햇죠

 

 

 

그러더니

 

 

 

진짜 미않하고   마음 안조캐안먹엇으면조켓다 추석 잘지내 다내잘못인거알제...답장하지않앗으면좋겟다커서꼭멋진사람되라진심이다.

 

 

 

 

라고 와서

더이상 붇잡으면 나만 찌질이되겠구나 싶어서

 

 

 

"그래 추석잘지내"

 

 

라고 보냄

 

 

 

 

 

 

미련이남아

 

 

 

 

 

 

"나도 좋은추억이라 생각할께 ㅎ(ㅠ)스타일 않맞은건어쩔수 업고머 ㅎ 매달린거 미안하다 붇잡고 싶어서 추석잘보네너도 위대한사람되라"

 

 

 

 

 

 

 

라고 보냄.............................................

 

 

 

 

 

 

 

 

 

그리고 노래방끝나고 찜질방은않된데요 (미성년자라서ㅜㅜㅜ)

 

그래서 큰아버지 댁에서 자고(사촌누나가있어서 참다행이였삼)

 

 

 

추석을맞이햇죠........

 

 

 

 

 

 

 

누나들은 사춘기라 그렇다 잊혀진다 그러는데 ㅠㅠ 누나 미안 않잊혀질꺼가타 ㅜㅜㅜ

 

 

 

 

 

 

앞에서 쿨한척좀햇어

 

 

 

 

공부,친구,스트레스를 같이 풀어버린다고 매일 9시30분되면 전화하고 문자하면서 했는데

 

 

 

 

 

 

인제 그것도 못한다고 생각하니 외롭게 느껴지더라고요.정말 장난 아니였어요 이런 이별.

 

 

 

 

 

 

물어보고싶습니다. 다시 연락하자고 할까요????????따끔하게 한마디해주세요 충고도 부탁임 ㅠㅠ

 

 

 

 

 늦었습니다.사진올림 노래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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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쓴글이고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글을 잘못써요 이해바람 톡커님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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