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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사를 보다 가슴아파지네요.

김승우 |2011.09.13 04:38
조회 330 |추천 5

판은 살면서 처음 써보네요.

 

여튼

 

인터넷 기사에 이런 가슴아픈말을 봤어요.

 

오늘의 진리를 내일의 휴지조각으로, 오늘의 궤변을 내일의 정설로 뒤바꿔 놓는 것. 그것이 바로 과학이다.

 

다시말하면

 

과학적으로 증명했다는 한마디에 내가 알고있는 모든게 휴지조각이 될 수도 있다는거잖아요.

 

자칫 잘못하면 생명까지도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냐 라고 생각할수 도있는데

 

그럴일은 없겠지만

 

과학으로 무에서 사람을 만드는 기술을 만들어내봐요.

 

그럼 그 순간 생명의 가치는 뚜~~~~~~~욱 떨어지는거에요.

 

또 다른 시각에서 봤을때 더 큰 문제는 "과학적으로 증명 됐다." 이 한마디에 아 이래서 이래서 이렇구나 그럼 왜 이런게 나온거지? 아 이래서 나왔는데 이럼 이렇게돼니까 이런거구나

하면서 알려고하지 않는거죠

 

실제로 한번 물어봐요. 왜?라는 말을 체 10번도 못듣고 막힐껄요?

 

교과서에 나온 내용도 재대로 모르는데 지극히 당연한 일이겠죠.

 

그덕에 3mm 아는 과학으로 자기가 대단한거 알고있는듯이 다른사람의 지식을 이기려들죠

 

그중 가장 가까운 예로 언크리크찬들

 

뭐 무슨 어디서 주워들은얘기들 서프라이즈에서 가설로한 얘기들 지나가다 인터넷에서 본 언크리스찬들의 글들을 보고는 사실인냥 겁나 떠벌리고

마지막에 한마디

 

"과학적으로 증명된건데?"

 

참...할말이 없죠.

 

이런건 아까 말한것처럼 왜라고 몇번만 말해주면

막혀서 인터넷으로봤다 서프라이즈에 그렇게 나왔다 누가 그랬다.

뻔하죠........너무

 

그런데도 절대 굴복하지않아요. 끝까지 반대파에서있죠

 

그리고나서 한마디 해요.

 

그한마디....... 세번째 문제가 생기는거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도않은걸 어떻게 믿냐"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으면 안믿으려고하잖아요. 계속 부정만하잖아요.

 

왜 꼭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으면 부정하려고하는걸까요. 그저 증명되지않은것뿐인데.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증명 못할 일들이 너무많아요.

 

꼭 과학적으로 증명된것간 믿으면 세상에 믿는수있는건 너무 제한적이잖아요.

 

심지어 성경에는 과학적으로 증명 못한 기적들이 가득한데 오히려 증명되면 기적이 아니지만 그런 기적을 믿지않으면.......당연 성경도 하나님도 안믿게되는거고 그러면...............

 

ㄷㄷ;;;

 

내가 아는 말중에는 이런말도이있어요.

이시대 최고의 이단은 과학이다.

ㄷㄷ;;;

ㄷㄷㄷ;;;;;;

 

전 이말에 너무 공감하는게

사람들은 재대로 된 사실이 아닌 겉핣기를 통한 잘못된 인지된 사실을 진짜라 생각 하고 받아드리잖아요.

 

그리고...

그것과 다른 내용은 믿지 않으려하고

 

참.....무섭네요.

막상 쓰니까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될지 모르겠다....

 

여튼

 

그냥 다 제 생각 일 뿐입니다. 아무리 태클 걸어도 그냥 생각일 뿐이니 소용 없어요 ㅋㅋ 여튼 전 그럼 새벽기도갑니다.

수고하세요.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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