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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다는거 바보같은건가요..

Appointmen... |2011.09.13 12:02
조회 5,328 |추천 1

 

사랑하는사람보다 이제까지 사랑을표현하고 노력하고 최선을다한사람보다

 

자기자신을좋아하는 짝사랑하는 남자를믿는 그녀는...

 

저를진심으로 사랑한건가요..?

 

저보다 자기자신을짝사랑하는 남자를믿고 그남자에말만믿은 그녀...제말은 듣지도않습니다..

 

한여자만바라보고 한여자만을위해최선을다하고노력하고사랑했습니다..

 

어떤 힘든과정이나 어떤위기에서도 잦은 이별통보에도 제마음은한결같았어요...

 

그런데  이젠 ..제가 못믿겟습니다.. 그녀를이젠못믿겟습니다.. 그녀가무섭습니다.. 이제까지 믿음만주고

 

내모든걸주엇지만..  제자신보다 자기주변 이성을더믿는다는걸알았을때.. 그래서 그녀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하면서...

 

저를쓰레기취급했을때...

 

그렇게

 

그녀에 주변 남자새끼에있지도않은말지어낸이간질로인해....

 

이제까지행복한추억.. 많은소중한추억들.. 까지마저도... 잃을수있는게... 제일슬픕니다..

 

정말로그녀는저를사랑하지않았었던걸까요..?

 

여러분에게묻습니다.

 

진정으로사랑하는사람이있으면 무슨말이든 누가머라하든...

 

이제까지자기옆에한결같이잇는사람을믿으시나요..?

 

자기주변사람들에말을믿으시나요..?

 

그녀는저를 진심으로사랑하지않은걸까요..?

 

  

 

Appointment with Love...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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