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첨 써보네요...ㅋㅋㅋㅋ
다른 분들은 끝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데...
전 시작을 어찌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걍 바로 본론 ㄱㄱ
음슴체로 가겠음
저녁밥 먹고 가족과 뒹굴거리며 tv보던 중이었음
작년에 끝난 천하무적야구단이 특집으로 하는것임...!(두둥)
그래서 "아들.. 아빠 재밌게 보던거야..."라며
리모컨을 놓지 않는 아부지의 손에서
리모컨을 강탈(?)해 천하무적 야구단을 틀었음 < 아부지 사랑함♥
꿈의구장 만드는거 때문에 자선공연을 한다고 함
씨스타도 나온다함....!!!♡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리다
드뎌 씨스타가 나왔음♡_♡
So cool무대 담에 니까짓게가 나왔음
오홍이.. 간만에 듣는 니까짓게군 쿡쿡쿡 이러면서
집중해서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다가 내 귀에 이상한 가사가 들려왔음..!!!
다솜양의 니까랑이 뭔데~♥가 바로 그것....!!!!
모다...?
니까랑..?
잘 못들었습니다...?
그때 순간 번뜩이는 기억
씨스타(SISTAR), 신곡 '니까짓게' KBS심의불가!이거때문에 니까짓게 뭔데가 니 사랑이 뭔데로 바뀌었다지...?
오홍이....
그 말인 즉슨
다솜양께서
니 까...(아 슈ㅣ발 심의먹었지...?)랑이 뭔데~♥
라고 도중에 애드리브을 치셨다는 것인가...!!!!
꺄햐햐햐햐햐햐햐햐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엽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호홓오홓오옿호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끝도 어케내야할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걍 끝낼거야
ㅃㅃ~
ps.필자가 잘못 들었을지도 모름...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