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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람람이와.조씨는 리조트 알바하던데

그랴 |2011.09.13 22:37
조회 23 |추천 0

력의식 돋는 배불뚝 아저씨. 지랄 심하게 하시네. 역시 나이를 똥꾸녕으로 쳐드셨어. 니가 간분데 뭐. 어쩌라고.

 

4일동안의 리조트 생활 끄읕! 형들이랑 여치니 친구랑도 친해졌는데 막상 또 헤어질려니까 아쉽네... 무엇보다 이번 알바 하면서 느낀점은 서비스 업종이 참 힘들다는걸 느꼈똬. 앞으로 가게나 술집가서 조근조근해야지 정말...

 

우린 여전히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있다. 난 여전히 그때 그 순간을 기억하고 가끔 그때의 일들이 여전히 기억 속에서 멤돌고 꿈 속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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