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한 배우들이 나오면 그 영화에 절로 눈이 가는법 ㅋ
게다가 그 배우들이 하나같이
연기상을 죄다 휩쓴 배우들이라면 더더더욱 관심 급 상승!! 꺄~
비유를 하자면-
원빈이랑 강동원이랑 조인성이랑 손예진이 한 영화에 같이 나온다고 보면 됨 ㅋㅋ
암튼, 고런 연기력 이미 인정받은 이번에 영화가 나온다카니-
고것이 바로 <스톤>
두둥 ㅎㅎ
예고편이랑 시놉을 슬쩍 본 결과- 내가 정리한 영화 스토리는 대강 이러함
죄수들에게는 신과 같은 존재인 가석방 심사관 로버트 드니로가
은퇴 전 마지막으로 에드워드 노튼의 가석방 심사를 맡게되는데..
에드워드의 아내인 밀라 요보비치의 유혹에 빠져
그의 단단했던 삶이 변해가는 그런 스릴러를 담은 스토리임
(나 촘 짱인듯 ㅋㅋ)
죄를 심사하는 심사관이 오히려 죄에 빠진다?!
오오~ 요런 소재도 신선한데
배우들의 경력은 더 놀라울따름 ㅋ
먼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중후한 연기력을 보이고 있는
요요 로버트 드니로 아저씨는
제43회 카를로비바리 국제 영화제 세계영화공헌상
제55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제5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제3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
8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위에 나열한 상말고도 열 몇개가 더 있더군요 후덜덜..
중고등학교 다 합쳐도 개근상 외에 상 받아본 거라곤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나에 비하면 로버트 드니로 정말....대단함..
엄지손가락 주저없이 높이 올려! ㅋ
이런! 로버트 드니로에게 질쏘냐!!
대표 여전사 캐릭터 밀라 요보비치도 이번 <스톤>에 등장했음!!
이번에 밀라 요보비치는
단단한 남자도 그저 흐물흐물하게 만들 수 있는 팜므파탈 여자로 나왔다죠! =ㅂ=
밀라 요보비치도 수상경력 당당하게 있음!
2010년 제14회 할리우드 어워즈 갈라 할리우드 스포트라이트상
2008년 스파이크TV 스크림 어워드 SF부문 최고의 여배우상
최고의 여배우란 찬사.. 부럽 부럽 ㅠ
어떻게하면 저런 요염한 모습을 보일 수 있는건지.. 이러니 남자들이 안좋아구 배겨? 흑
자자, 이제 여자남자 팬층 두터우실뿐더라
내가 젤로 조아라하는 에드워드 노튼 납시셨네!!
제5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제22회 LA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제9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남우상
보스턴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이 분도 연기력 하면 어느 누구와도 맞짱 뜰수있는 실력이죠 ㅋ
<파이트클럽>때부터 난 이 분의 능력을 알았더라능 ㅠ_ㅠ
진짜 이번 <스톤>에서 나오는 죄수역은 딱 에드워드 노튼만이 소화할 수 있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더라니깐요 ㅠ
저 눈빛봐 ㅠ_ㅠ 간지 좔좔
요로코롬 헐리우드의 이름난 배우들이 선택한 <스톤>!!
이 배우들이 선택한 영화기에 그 작품성도 신뢰가 생기는듯!
이 배우들 <스톤> 이후에 수상경력 한줄이 더 생기는거 아닌가 몰겠어요~ ㅎㅎ
암튼- 꼭꼭 숨어있지 말구, 어서 나오라구요 <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