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M ( 슈퍼멘탈 )로 짓고 복수를 가다듬었다
그리고 2 년후
SM 뷰티샵은 굉장한 규모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수만은 박진영의 입국을 맞이하러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
" 어서오세요 박진떡 고객님 ! 오늘로 마일리지 포인트로 비행기 한회 무료로 탈수있... "
" 시끄러워요. 내가 당신같은 천한사람이랑 이야기할려고 태어난줄알아요? "
" 죄송합니다 ...... "
저 멀리서 시끄럽게 샤넬로 도배한 여자가 보인다
" 진영씨? 얘기좀 할까요 ? "
샤넬녀가 뒤를 돌아보았고 나는 계속 말을 이어나갔다
" 진영ㅆ....... "
" 아니 이 미친련이 뭐라는거야? 진영이요? 그게 누구야? 난 다시 태어났어요 박진떡이라구요 "
" 미안해요 박진떡씨. 용건만 이야기할께요 . "
" 제 뷰티샾의 지분 30%를 드릴게요 양현석을 몰락시키는걸 도와주세요 "
박진떡은 잠시 고민하는가 싶더니 이내
" 좋아요. 나도 양현석을 제거하려고 한국으로 돌아온거니까. "
" 그리고 용건이 끝나면 뷰티샵 지분도 가지고 당신도 가만안둘테니 각오해요 "
그렇게 박진떡과 나는 동맹을 맺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내 한 여자가 걸어오더니 말을 걸었다
" 거기 두분? 저도 끼워주시지 않을래요 ? 정보 지원은 섭섭치 않을거에요"
양현석이 제일 9남매중 대우가 안좋다는 박봄이였다
" 양현석이 딸중 한명만 제일 박복하게 대한다더니 정말이였네. 좋아. 정보제공은 제대로 해주길 바래 "
박진떡은 괜찮은듯한 분위기였고
" 박봄씨 이번일 성사시키면 뷰티샵의 주식 10%를 드릴게요. 협조해주세요 "
" 좋아요 "
박봄 이수만 박진떡 세 사람의 복수는 시작되었다.
그 시간 양현석은
"그 때 내가 왜 그랬을까.
아직도 니가 내 눈에 어른 거리는데.."
수만의 사진을 보면서 후회를 하며 그를 그리워 하고 있었다.
-똑똑-
"들어와."
"양싸, 박진떡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처리해."
"박봄과 함께 있다고 하는데 박봄도 처리할까요?"
"그걸 말이라고 해? TOP 임무는 확실히 하길 바란다."
"Yes Boss"
그리하여 탑은 권총을 들고 새벽에 음밀하게 박진떡과 박봄을 죽였고
그 사실은 언론에 보도되어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그 뉴스를 보고 있던 이수만
"하아, 양현석. 너 이렇게 잔인한 사람이었니?"
- 박진떡과 박봄이 죽기전.. -
"일을 이딴식으로 처리하다니.."
하며 가래떡을 오물조물 분노로 씹고잇다
그때 이수만에게 전화가온다
따르르릉-
달칵-
"여보세요?"
"박진떡씨. "
"양현석이 매수해서 보낸다는 사람은 누구죠?"
"킬러로 유명한 TOP이라고 들었습니다"
"내가 한번 만나보도록하죠 "
달칵-
박진떡은 TOP을 꼬드기러 신사옥으로 간다.
"여기가..신사옥인가?"
박진떡은 여전히 한손엔 가래떡 한팩을
입에는 가래떡을 물고 탑을 만나러 신사옥 안으로 들어간다.
"하....양현석 두고봐 널...처절하게 부셔버릴테니까.."
띵동- 오층입니다.
박진떡은 신사옥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TOP가 있는 빕스로 갔다.
" 어...당신이 어떻게 "
" 티오피? 일단 밖에 나가서 이야기하지. "
당황한 탑은 진떡과 함께 조용한 카페로 이동했다
" 어떻게 ... 된거죠? "
" 그건 알 필요 없어. 일단 넌 나랑 손 잡을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말해 "
" 제가 왜 당신과 손을 잡아야하죠 "
" 다 알고있어. 박봄양과 나를 죽이러 왔다는걸. "
" ...... "
" 니 누나를 죽일 생각인가? 그런 반 인륜적인 명령을 내리는 양현석을 계속 따를 생각이야? 신중히 생각하고 연락줘 "
" ..... "
탕 !
아주 짧은순간에 일어난 일이였다.
TOP는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낸후 박진떡의 머리를 정확히 명중시켰다.
뒤늦게 문이 열리고 박봄이 달려왔다
" T...OP 너........... "
박진떡의 머리를 정확히 명중시키고 총구를 돌려서 다시 주머니에 넣는 TOP의 모습엔 여유가 느껴진다.
" 잘가라 박봄 "
손에있던 칼을 던져서 박봄의 가슴에 정확히 명중시키고 박봄은 비명도 못지르고 그 자리에서 즉사
" 양싸, 끝났습니다 "
그리고 TOP는 어딘가에 통화를 했다.
po스릴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