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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금호고속절대타지마세요

금호고속타... |2011.09.14 16:01
조회 581 |추천 6

요번에 공주로 설을내려갔었습니다 저희가족은동서울쪽에살고

즐거운마음으로 공주로내려갔고 저희큰엄마는 저희가 도착하시기전에

다시 동서울로가는 버스표를 사놓으실려다가 동서울표가없으시다하셔서 강남고속터미널꺼를

끊어놓으셧습니다 . 저희가족은도착하고난뒤 큰엄마를기다리다가 아빠가 시간이남으셔서

카운터에가셔서 동서울표가 잇냐 물어보셧습니다. 근데있다하는겁니다.

그때마침 큰엄마께서 오시고 아빠랑 큰엄마께서 아 동서울표가 잇냐

그럼이거 취소하고 동서울꺼로 바꿀수잇냐 라고물어보셧고

그직원께서는 아그렇다 카드결제 취소해드리고 동서울껄로 끊어주시겟다 하셨습니다.

큰엄마가 처음 끊었던표는 5시 30분꺼였고 동서울꺼는 6시30분껄로 다시바깟습니다.

그리고 날을보낸뒤 이제 돌아가려했을때 아버지께서 표를확인하셧을때 강남으로되어있는겁니다.

아이게무슨일인가 하고 터미널로가서 그직원분께말씀드렷더니 아 그러냐 지금이창구에선 동서울껄로

끊을수가없는데 문제가있었던것같다 죄송하다 할인해드리구 바까드리겠다 라고 하셧습니다.

그렇게 잘풀리는가싶엇는데 갑자기 소장이란분이 옆에 오셔서 무슨일이냐 물었습니다.

직원분께서는 다말씀드리고 이제 바꾸려는찰나 소장이란분이 여기서 얘기하지마시구

들어오시라하셔서 저희 6명은 사무실안으로들어갔습니다.

저 아빠 엄마 누나 큰엄마의딸(큰엄마의딸은 강남으로가는 6시30분꺼였습니다.근데말싸움하느라 차도놓쳤습니다.) 큰엄마 이렇게 있었습니다.

소장이란분이 무슨일이냐고 하셔서  아버지께서 다말씀드렸습니다

그때 그시간이 6시 10분정도됬을겁니다.

근데 그소장이란분이 아 저희창구에서는 절대 동서울표를 끊을수없다고 자꾸말씀하시는겁니다.

자기직원이 와야 확인이되서 처리를해주겠다고하는겁니다.

결국이런말만하셔서 6시 30분은 지났습니다.

그떄 직원이 30분정도거리에산다고했습니다 . 애초에 우릴태울생각은없었습니다.

저희 아빠께서 아니 똑같은표를 끊을려면 빠른걸뽑지 왜 6시30분껄로바꾸겟냐

당연히 강남을안가고 동서울로 갈꺼라서 바꾼거라고 말씀드렷더니

아 자기는 이해를못하겟다 자기직원이 와야 말해야겟다 말투부터 예의가없었습니다.

저는 비록어리지만 제가살면서 이렇게 인격자체부터 잘못된사람은처음이었습니다.

무조건저희탓으로 몰렷고 저희큰엄마께서는 자기때문에 일어난일이라생각하시고 (그때소장분이 막몰아붙이시고 무시했습니다.) 쓰러지셧습니다 그자리에서 왜 자기탓으로만 모냐고 자기직원이 실수했단생각은안하냐고 그옆에 직원분이계셧는데 그직원분께선 계속죄송하다고했습니다. 소장이란사람이 직원이죄송하다하는데 그옆에서 죄송하다는못할망정 자기직원은 절대 그럴잘못이없다. 자기는 아직왜 왜잘못햇는지도모르겟다. 라고 햇습니다

큰엄마가 쓰러지셔서 막소리를지르셧습니다. 물론 사무실안입니다.

저희는 다놀랏고 큰엄마께서 소리를지르셧습니다. 근데 그 소장이란 분이 갑자기 웃는겁니다 소리지르는게웃겻는지 저도모르겟습니다 그 웃는장면을 저희 5명은 다봣고 그직원이란분도 보셨습니다.

저희아빠는 순간 열받아서 이새끼가 하면서 멱살을잡앗습니다 사람이쓰러졋는데웃음이나냐고

했더니 그 소장이란분이 아 이양반이 이러면서 한대칠기세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큰엄마는 어떠한조취도안취해줬습니다.) 그여자분이 오시고 말을하는데

아 큰엄마랑 아빠 모습이 기억이난다 근데 표를끊어줫는지모르겟다 하고 동서울로 끊어줫나 강남으로끊어줫나 모르겟다 이렇게얼버무리는겁니다.

그때큰아빠가 오시고 자기 아내가 쓰러지신걸보고 큰아빠께서는 열받아서 그소장목덜미를잡고 막끌고나왓습니다.

근데 그 소장이란분이 아지금 아내쓰러져서 이렇게까지대하냐고말하는겁니다?

자기 아내가 쓰러져서 잇는데 멱살잡앗다고 뭐라합니까?

큰아빠는 바로 119를 부르셧고 큰엄마는 응급실에 실려가셨습니다.

근데 여직원이자꾸얼버무리고 그러니까 저희아빠가 직원오면 책임진다면서 어떻게책임질꺼냐물으니까

그 소장이란사람이 아저는책임진단말안햇습니다? 직원올때까지기다린다했습니다 이러는겁니다

그소장이란사람이랑 말해보시면 인격적으로나쁘다는걸아실겁니다.

그때 그쪽에서신고를한지 밖에사람들이 신고를한지모르겟지만 경찰이오셧습니다

근데 경찰이오자마자 진짜 말을바꾸는겁니다 뻔히보이게 근데 경찰은 저희상황을이해해주셧고다행히

잘합의하라고 하고 갔습니다 그리고나서 저희 큰아빠께선 그사람을 데리고 병원으로갔습니다.

큰엄마있는병원으로 갔는데 제가 정말화나는건 저희아빠 형네집간다고 편하게입고 저희다들편하게입고갔습니다. 저희아빠는츄리닝입고가고 큰아빠도 급하게오시는라 집에잇던옷입고바로오셧습니다.

근데 병원가기전까지 저희한테 용서를진짜단한번도안했습니다.무시하는듯햇습니다

하지만 저희큰아빠가 쫌잘사십니다 BMW를태우고 병원으로갔는데 저는다시큰엄마네집으로갔습니다

소장이란사람이 가서 큰엄마한테 배꼽인사로죄송하다고했다하는겁니다 왜지금와서죄송하냐고물어보니

아 차타니까 생각이바뀌더라구요이러는겁니다.(하 ㅋㅋㅋ진짜)

대충이건넘기고 그사람이 집으로왓습니다 큰아빠가데려오셔서 말하시는겁니다

차를 10시 30분껄 5자리를만들어놨다는겁니다.

그래서 있었습니다. 큰아빠를뺀 모든사람이 모여있는방에 들어오셔서 이제 죄송하다고하는겁니다.

근데 그죄송하다고하는게 친구가친구한테 아~미안해 이런식으로 뒷짐지고 살짝숙이고 웃으면서 죄송합니다 이러는겁니다 저희는 다화가안풀렷지만 보내고 이제 차를타러갔습니다

하지만 고속버스가 아닌 관광버스였습니다. 저희아빠는 고속버스탈려고햇는데 관광버스였냐  왜처음부터말을안했냐 말햇는데 저희어머니께서 그냥가자고 이제힘들다고 말하셔서 이제 타고출발을햇습니다

시간이흐른뒤 안성휴게소에도착해서 화장실만 보고들어왓는데

기사분께서 갑자기 궁시렁궁시렁됩니다 앞에서다들립니다. 아씨X 지금 5명이더오바됬어 뭐야씨X

장난하나 그리고나서 전화를 들고온상태로 여러분표다보여주세요 이러는겁니다

(저희는 앞에서버스탈떄 그 직원분3명이 버스앞까지와서 태워줬습니다 그당시 기사분은 표확인도안하고

저흴바로태워주셧습니다. 저희는 물론버스표 단한장도안받앗구요)

저희 없습니다 아저씨께서도보셧듯이 저희 금호고속소장이란분이태워주신겁니다 저희가일이잇어서

라고정중하게말씀드렷습니다 근데 그 기사분이 어이없다는뜻으로 아 x발 장난하나 이러는겁니다 갑자기앞자리로가서 아 x발 밤새도록일해서 돈받는건데 시x표가없데 장난하나 나 운행안해 이러면서갑자기내리는겁니다.

자세한내용은 간추리겟고 저흰 다시 그소장이란사람한테전화햇는데

전화기를 껏다켯다하는겁니다 분명히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어찌됫든 아빠가죄송하다하고 서울까지 여차여차 도착해서 아빠가 돈을드렸습니다 5명껄 그제서야 기사는 아죄송하다고말하더군요 그리고 아빠는 돈을주셧단 영수증과 버스 번호판사진을 저흰다찍엇습니다.

시간이지나 전화를꼐속씹던 소장은 문자로 죄송합니다 5글자를보내고 연락이안되네요

저희 아빠께선 소비자고발센터에도전화중이시고 금호고속에도전화중이십니다 .

여러분들은이런피해없으셨으면좋겠습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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