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만해도
해석 남/여 에서 어슬렁거리던
21살 뇨자입니당 ㅋㅋㅋㅋ
나도님들처럼
좀 편하게말하겠음 ^^
4일전 두달동안 짝사랑하던 오빠한테 고백받앗음
뜸들이는척 흔쾌히 예스라고하고
하루빼고 3일 연속만났음
처음엔 손잡기도 서로 쑥쓰러워했음
오빠가 스킨쉽을좋아해서
(엄마나 누나한테 잘 치데는 스타일임)
정말 단순히 잘 치대는데
내가 쑥쓰러워하니깐
부담스러운지 맨날 손잡아도되냐고 물어봄
난 너무좋은데
이오빠도 좋은데
오빠가 더 다가올떄마다
너무부담스러움
난남자친구생기고
서로좋으면
맨날뽀뽀해주고 할줄알앗음
근데 오늘도 안아달랫는데
담에해주겟다며 웃으며 넘어갔음
뭔가...아쉽긴한데
막상하려니 되게부담스럽고
이상함
좋으면 해주고싶은게당연한데
난아님..
그렇다고 오빠가싫은것도아니고
이건 뭘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생각하나욤
단지 너무 빠른거임?
시간을 더 두고지나가면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