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네임에서와 같이, 저는 뻥안치고 1년 15째 뷰티인 뷰티입니다.
제목을 보시다시피, 말 그대로예요,
아직 이런곳에 글 쓴적이 한번도 없어서,
글쓰는것도 정말 못해요,
하지만 뷰티분들,
같은 뷰티로써 부탁할게요,
한번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주세요,
뭐 다 그러는건 아니지만,
그중 몇몇 튀는분들, 아시죠?
...진짜 이러시면 안되잖아요ㅠㅠㅠ
구하라느님이랑 준형오빠랑 열애설,
처음 들었을때 저도 못믿었고요, 슬펐어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준형오빠가 진심으로 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걸 저희가 어쩌자고 사귀지 말라고 하고 깨지라고하나요?ㅋ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애인이랑 사귀는거, 들켜서 인정했는데, 인정하자마자 찌질이니, 헤어지라느니
ㅋㅋㅋ이렇게 말하면 기분 참 째지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팬이라면 소중히 아껴주고 지켜주어야 할 가수를, 오희려 팬때문에
이미지 깎고, 무개념 이미지 만들면 안되잖아요,
지금 좀 그래도 뷰티 이미지 조금씩 나아진것같은데,
또 이러면 완전 오나전무개념팬덤=뷰티
...라고 낙인찍히면ㅠㅠㅠ안되잖아요,
그리고 무개념분들, 그렇게 비스트 아끼는만큼 말도 그렇게좀 해봐요^
그리고 뷰티(beauty)는 아름다움을 뜻하는 단어인데,
팬덤 성격도 무개념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뜻하는 단어처럼 좀 아름다워져봐요,
그리고, 이런 글 읽어주신분들도 정말 감사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