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보다가.. 참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한편의 소설속의 주인공처럼 포장하는 글인것 같지만 그안에 사랑과 슬픔이 가득 한것 같습니다. 글쓴분보다 적게 살았지만, 냉혹하게 충고겸 한마디 해드리겠습니다. 이제 슬픈 이별 소설 에서 빠져 나오세요. 무슨 당신들이 소설속의 주인공 입니까? 이별할때 마다 '우린 사랑하지만 서로 안맞는 것 같아' '우린 사랑하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셔.' , '우린 사랑하지만 주위 눈이 너무 무서워' , '우린 인연이 아닌것 같아..' 등등의.. 영화 같은 핑계 따위는 빨리 개나 줘버리세요. 이별이 있기에 사랑도 있고 사랑이 있기에 이별도 있고 슬픔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슬픔속에 사랑을 찾으려고 너무 슬픔에 빠져든 것 같네요. 당신은 영화속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얼른 현실을 깨닫고 바로 앞의 문제점을 즉시 하십시오. 사랑 하는데 서로 그렇해 슬퍼만 한다면 해결이 됩니까? 아니, 글쓴분은 이렇해 애절하게 느껴지는 글 내용처럼 그 사랑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까? 제가 볼때는 노력을 1% 하지 않은듯 하네요? 그냥 그 사람 옆에 없으니 슬퍼하기만 하고, 그사람이 옆에 다시 오니깐 웃기나 하고. 그게 다인가요? 그 여자분은 사랑을 지키려고, 글쓴분을 붙잡기도 하고 다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용기내어 말도 해보고.. 그 여성분이 용기내어 말할때 글쓴분은 뭘하셨나요? 아직도 사랑한다고 용기내어 말하는 그녀 옆을 떠나줄려고 했다고요? 사랑하는데 그사람이 힘들까봐요? 솔직히 ㅈㄹ하지마세요. 영화찍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면, 그게 왜인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해주고 그사람 옆에 있어주는게 사랑의 진정한 뜻입니다. 사랑은 그 어떤걸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그 여성분은 당신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용기내어 다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을 그냥 받아주기만 했지 남아있는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정말 그녀를 사랑하다면 힘들지만 사랑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여성분을 위해서라도. 당신 또한 사랑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여태 그녀는 당신과의 사랑을 지키려고 혼자 많은 상황들에 대해 맞서 싸웠습니다... 하지만 혼자 맞서 싸우기에는 너무 힘들어 포기하게 되었지요.. 당신이 사랑하는 여성분이 힘들때 당신은 도대체 뭘하셨나요..... 당신이 이제 그 문제점을 풀어주세요.. 아니 이렇해 글쓸 시간에 한번이라도 노력해보세요... 그녀의 아버지의 전화번호라도 알아가지고 잠시 시간좀 내달라고 하세요.. 분명히 몇대 맞겠지요.. 쌍욕을 먹겠지요..? 하지만 이로써 그녀를 얻을 수 만 있다면?.. 맞고, 욕먹고나서 정말 생각있는 아버지는 술한잔 하자고 할것입니다. 아니면 얘기나 하자고.. 말씀하시고 글쓴분의 마음을 얘기하세요. 같은 남자끼리는 서로 통할 것입니다. 아니, 당신의 사랑이 진심이면 통할 것입니다. 그외 문제점들도 모두 당신이 풀수 있는 문제점입니다. 제발 소설, 영화속의 주인공 처럼 슬퍼하고만 있지 마십시오. 아니, 소설과 영화속의 남자 주인공들은 자신이 용기내어 미친 행동들을 해서 그 여성분과 좋은 결말로 끝나지 않나요? 당신의 소설과 영화는 아직 현재 진행형 입니다. 당신이 어떻해 하냐에 따라 결말이 달라질 뿐입니다. 글을 써서 그녀가 혹시 봐서 혹시 연락 오지는 않을까? 라는 x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는 거겠죠? 하고 있다면 당신은 그 여성분을 사랑할 가치조차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혼자 싸우고 있는 그녀를 혼자 두지 마세요.. 그녀를 사랑하잖아요..? 사랑하는 그녀가.. 힘들어 하잖아요?.. 도와주세요.. 그녀를.. 힘드니깐 떠나줘야지.. 라는 생각은..설마? 그녀를 위해 마지막으로 모든걸 다 해보시고.. 당신도 맞서 싸워 보시고.. 그때 떠나도 늦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녀 옆을 떠나는 것보다, 그녀가 옆에 있는게 그녀를 위해서라도 좋은거잖아요? 포기하지마세요.
베플^^*|2011.09.16 07:27
본인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결과가 겁나서 미리부터 겁먹고 있는건 아닌지 용기가 부족한듯 보입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라고 응원하고싶습니다 저같으면 두들겨맞더라도 한번더 용서를 구하고 남자답게 사랑하는 그녀앞에 떳떳이 당당하게 나타날것같아요 사랑이 짙으면 헤어지는것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뻔히보이는 좋지않은 결과로 인해 상처입을까 노심초사하며.자신의 욕심을 버리는것으로 보여요 조금은 비겁하게ㅡㅡ 사랑한다면 얼번이고 천번이고 용서빌고 헤어지지말고 함께하세요 설령 두사람이 안된다할지라도 너무 슬퍼마시길~사랑과 행복은 가고 나면 또 오는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