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없이 꽉찬 C컵입니다
한달전 함께 바닷가까지 가서 확정까지 났습니다
얼굴도 예쁘구요 통통해서 볼살 맨날 꼬집어요
그냥옷인데 야한옷이 아닌데 여친님이 입기만하면 야한옷이 되버리네요
결혼하려구요
데리고 살고싶네요 여친닮은 예쁜 딸도 낳고 싶구요
마음먹었습니다
저같은놈이 어찌 이리 예쁘고 글래머한 통통녀를 또 만나겠습니까
애교만점에 데이트 비용도 자주 하고 제가 이젠 못내게 합니다
이제 제여자 돈 10원도 못내게 할겁니다
츄리닝 바지 못입어서 데이트시 청바지나 면바지로
외출전 빼고 나가곤 하는데도
보기만하면 반응이 와서 좀 곤란하지만서도
그래도 행복한 고민같습니다
데이트할때면 혼미한상태로 걸어다니네요
입냄새도 한번도 난적없고
저도 그래서 양치질 아주그냥 죽을듯이 합니다
근데 키스할때 막 소름쫙돋고 닭살피부되며 막 오줌나오기전..기분
몽정느낌? 엄청 좋지않나요?? 기분 묘하게
첫날밤에 사실 니가 예쁜것도 있지만
가슴이 커서 더욱더 좋았다 고백하려구요
지금하면 속물로 보고 안만나줄수도 있으니
사진올릴게요 베스트나 톡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