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혼자가서 영화인과 커플들 보는것도 싫고..
외로워이 혼자서 베스킨라빈스와 덩킨도넛에서 아슈크림과 도넛먹으며 커피한잔 하는것도 싫고
혼자 노래방 가서 징징 불러대는것도 싫고..
뭐 혼자서 재미있는것도 많이 있겠지만... 뭐니뭐니 해도 연인이 있다면.. 그야 말로 금상첨화겠죠
인연이란 것은 내게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것 같구..
소개팅도 사촌을 통해서 봤지만 최대한 매너있게 얘기하는거 다 들어주고 사촌 친구라는 말 땜에
더 잘 할려고 소개팅 장소까지 최대한 먼저 와서 더울 까봐 음료수 대기 해놓았지만.
그 여자분은 자기가 말할땐 난 긍정적으로 답변도 해주고 책에 대해 얘기해두 책 추천도 해달라했지만..
내가 얘기할땐 자기 친구와 문자주고 받는 그녀... 소개팅을 하고 난 후 난 암울했다..
하지만.. 이윽고 생산직에서 근무 하던 나..
생산직을 그만두고.. 더 나은 직장과 나에게 맞는 곳을 찾기 위해...
드디어 찾은 곳이 LH ...
그렇게 찾아... 운 좋게 들어온 곳이 LH 라니..~ 행복하긴 하지만..
여자친구가 없어서 쓸쓸하다.. 직장은 좋지만.. 여친이 없는 나~ 친구라도 있으면...
친구들은 죄다 여자친구 있어서 전화할 때 마다 미안하기 안쓰럽고..
내게 전화해줄 단 하나 여자친구 없다는 그런 챙피한 점이 나를 더욱 더 쓸쓸하게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