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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시누이가 제 살림을 훔쳐 갑니다ㅠㅠ

ㅠㅠ |2011.09.15 18:06
조회 31,654 |추천 1

많이 기다리셨나요?;;

명절이다 뭐다 바빠서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그 더러운 일이 있던 날 바로 남편에게 바로 얘기를 했습니다.

 

 

니 동생 너무 더럽다  오빠 부부 침대에서 뭔 더러운 짓거리냐

여기가 모텔이냐 니 집에선 가정교육을 그따위로 시켰냐

이 침대도 더러우니 사내라고 해라 니 동생이랑 그남편놈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다 아오 빡쳐

 

라고 했더니....

 

 

 

 

 

 

 

 

 

 

 

 

 

신랑 왈.

 

아오 쪽팔려 죽겠네. 이 미친년이 정신이 있는 거야 없는거야

 

시엄니에게 전화해서

 

아오 빡쳐 라고 쏟아부으니

 

시엄니 왈

 

그럴수도 있지 왜 난리냐 아오 빡쳐!!

 

라고 함

 

시누년이 쪼르르르 전화해서

 

고새 일렀냐고 이 일본년아 아오 빡쳐  라고 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오 빡치니깐 우리 인연 끊자 라고 했고

 

시엄니, 시누이는 동시에 외쳤음

 

 

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럽게 재미없넼ㅋㅋㅋㅋ

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51
베플어머나...|2011.09.15 18:20
너 때문에 아오빡쳐!!!!!!!!!!!!!!!!!!!!!!!!!!!!!!!!!!!!!!!!
베플ㅋㅋ뭐야얜|2011.09.16 02:22
이거 글쓴이아니예요 글쓴이후기는이거예요 http://pann.nate.com/talk/312796471 자작나무헛짓하는놈이네요ㅋ 사라져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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