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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핑크빛 만남"…유하나, KIA 이용규와 열애

개마기사단 |2011.09.15 20:50
조회 757 |추천 0

[디스패치 2011-09-15]

또 한 쌍의 미녀 탤런트와 스포츠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탤런트 유하나(25)와 기아 타이거즈 이용규(26)선수가 그 주인공. 두 사람은 3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유하나 소속사인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디스패치'와의 전화통화에서 "유하나가 이용규 선수와 열애 중인 게 사실이다"라며 "3개월 전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2년 전이다.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인사를 나눴다. 이후 친한 친구 사이로 연락을 하며 지내다가 이용규의 적극적인 구애 끝에 3개월 전부터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둘의 열애 소식은 최근 유하나가 이용규의 경기를 보기 위해 광주구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불거졌다. 소속사 측은 "야구 시즌 중이라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틈나는 대로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나친 관심은 부담스럽다는 입장. 소속사 측은 "유하나가 이번 보도로 이용규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까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라며 "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유하나는 모 항공사 전속모델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조강지처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목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용규는 기아 타이거즈 소속 간판타자로 활약 중이다.


 

〔Dispatch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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