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한 청년 입니다.
제 나이 올해 29살 그리고 여자애는 21살 알고 지낸지 2년정도 입니다. 잠깐 그여자애랑 사겼고,
2달정도 사귀다 아니다 싶어 헤어졌습니다.
헤어져도 연락은 가끔이라도 연락은 하고 지냈었습니다.
저번달 8월20일경 여자애 생일이라고 꼭 만나서 맛있는거 사달라면서... 8월초부터!! 연락을 하더군요 매일같은 성화에 만나주기로 하고 , 8월20일 만났고, 성관계도 가졌습니다.(합의하에)
저는 솔직히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 여자애 핸드폰번호를 아예 발신금지번호로 지정해서 연락와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9월8일경!! 문자는 받겠끔 했는데... 임신했다면서.. 제 애 라면서 책임을 지으라 했습니다 저는 개인 사업체 혼자서 장사를 하기에 대목 장사가 바뻐 신경도 못썼습니다. 추석 쉬고 해결해준다고 하고 연락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추석 쉬고 그여자애 번호 말고 여자애엄마라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어떻게 할꺼냐고?
병원델꼬 가서 낙태수술 하라고 하시더군요 더구나 수술하고나서 몸조리해야된다면서 알아서 몸조리비 (정확한 금액을 말씀안하셨음!) 달라고 요구를 하시더군요 . 그래서 9월14일경 제가 하고 있는 일을 그만 두고 병원에 가서 낙태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런데...여기서 아이러니한 경우가 생겼습니다 병원에 의사가 6주 됐다고 하시더군요 의사가 ..3주나 4주면 이해를 하는데...6주가 나오니... 제가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아무튼 제 선에서 수술비 금액 50만원 이랑 몸조리 하라고 100만원 드렸습니다. 여자애 어머니는 만나지도 않고 수술후 집에 보내니...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100만원 갖고 되냐?? 장난 하냐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상황이 맞지 않고 더구나 내가 돈이 없다며 했습니다. 그러곤 오늘은 밤이 늦었으니... 내일 통화하자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9월 15일 전화가와서 돈 더달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제가 상황이 맞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니...무조껀 우리애는 그전에 남자랑 잔적이 없다고 하시고 400만원 더 달라고 하시내요
안하면 저희 부모님한테 이모든 사실을 알리겠다 고 협박까지 하시내요
다음달 말까지 맞춰서 달라면서 계좌번호까지 불러 주시내요
우선... 이 상황이 범죄 인거에 알고 싶고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