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성격은 털털하고 글을읽다보면 나라면 때려잡을텐데 란 생각을 갖고있었습니다.
근데 저한테 이런일이 -_- 그리고 덩치자체가 남자애들가 비슷해서 이런일은 없을꺼라 생각했었거든요
오늘 새벽 12~1시 사이였습니다.
집은 반지하이고요
평소 창문을 열고 자며 팬티만 입고 잡니다.
일단 제가 경솔했다는것 큰문제가있지만. 창문이 도로가도 아니고 옆건물 있어서 보통사람들은 지나가지않는그런 길입니다.
그날도 평소처럼 잠준비를 하고 방불을 끄고 티비를 보고있엇습니다.
티비를 보다 잘라고 티비를 끄는순간 창문에서 라이트가 켜짐과 동시에 저를 비치고 있더군요
전 놀라서 이불을 뒤집어 썻고 순간 아 이럼 안되겟다하고 창문을 닫을라했는데
놀라서 엄마! 를 외침과 창문을 닫고 불을 키고
막 욕을하면서 소리를질렀습니다. 죽는다 가위가 잘라버린다는둥
그리고 경찰에 바로 신고하고 친구들에게 계속 전화를 하고 집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경찰은 일단 그렇게 재공을 해주면안된다 이제는 창문 닫고자라 해서 앞으론 진짜 창문도 못열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너무 화가나서 그 자식을 어떻게 처리할까하는데 만약에 제가 나가서 폭행을 하면 저는 폭행죄로 넘어가나요 ?
아무튼 이 개자식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내가 한번당하지 두번은 안당할꺼예요
미용을했던지라 집에 잘드는 가위있습니다. 만약에 또 나타나면 양손에 가위들고 잘라버린다고 협박하면 안올까요 ㅠㅠ 우리 톡커들님의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P.s - 만약에 그 자식이 이글을 읽고있다면 한마디 해주고싶네요.
한번만더 걸리면 에프킬라와 라이터 콤보 화염방사기로 태워버린다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