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대중반 새댁입니다.
연애를 길게 하고 결혼까지 골인 ~ 하면 좋겠지만,
아쉽게(?) 맞지 않아 이별해보신분들.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잊을수 있을까요 ?
버림받고 상대방은 결혼을 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 여자와는 모든것이 다 처음이었구요.
정이 떨어져서 생각도 나질않는다는 말을 믿어도 될까요 ?
정말 여자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저하나만 사랑해주고 , 너무 잘하는 남편에게
과거의 전 여자에게 질투를 느껴 글을써봅니다.
동거, 낙태, 이런경험은 정말 없다던데,,
정말 믿어도 되는건지.....
9년..... 너무 긴 시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