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편집에서 회전이 안먹히네요.
글이 좀 길어요. 양해부탁 드립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올리네네요.
제가 첨부한 동영상 보시면 기가막힙니다. 어떻게 스마트폰이 인터넷이 안되나요?
아우러 갤럭시탭 사려고 고민중이신 분이 계시다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픈 심정입니다.
전 갤럭시탭 10개월째 사용중 as만 4번받았습니다. 그간은 as를 받으며 그럭저럭 사용중입니다만
잦은 고장(인터넷 먹통, 안테나고장, 전원꺼짐, 프로그램 실행오류)으로 9월15일 삼성 강북서비스센터를 방문하고
엔지니어의 불친절과 서비스불만에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몇글자 적어봅니다.
2010년 12월 23일 갤럭시탭을 개통하였습니다.
전업주부로 주로 집에만 있다보니 짬나는시간 인터넷과 디엠비시청
아들에게 뽀로로 동영상을 보여주는 간단한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개통하고 얼마안되어 인터넷이 안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불편하였지만 워낙 언론과 주변인들에게 있는 증상이라
불편을 감수하고 사용하였습니다.
몇개월 사용 후 집안일을 하면서 디엠비 시청중 수신이 원활치 않아
안테나를 당기던중 안테나가 뽑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간 잦은 인터넷에러와 전원꺼짐도 있던터라
4월 12일 강북 고객센터를 방문하여 김수동 엔지니어님께 수리를 받았습니다.
이러타 자초지정을 설명하니
"원래 인터넷이 느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모든 갤럭시탭이 다 그렇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갤럭시탭이 그렇다는 얘기를 들었음 전 아예 개통 자체를 안했을겁니다.
그래도 기계를 좀 더 섬세히 봐줬으면 했는데 말로 때우려는거 같아 약간은 불쾌했습니다.
결국 초기화진행과 안테나 교체를 받아 집으로 왔습니다.
그 후 초기화를 받고도 여전히 인터넷은 먹통을때가 많았습니다.
(동영상 첨부하였으니 참조 바랍니다.)
그래도 영 안되는건 아니니 불편을 감수하며 계속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다 얼마후 디엠비시청을 하려 안테나를 당기던 중 또 안테나가 뽑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교체받은지 한달이 안됐던터라 약간은 화가 났습니다.
애기를 키우다보니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워 당분간은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래도 여가시간 디엠비시청이 아쉬워 (안테나가 없으니 수신불가로 디엠비 시청 자체가 안되었습니다.)
결국 7월 20일 고객센터를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엔 이전 김수동 엔지니에에게 받은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희광 엔지니어를 연결해주었습니다.
이전 안테나 고장과 기계결함(인터넷끊김, 전원꺼짐, 프로그램 실행오류)이 있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고객님 과실이기땜에 유상수리밖에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도대체 어떤부분이 저의 과실인지 받아들이기 어려웠으나
채희광 엔지니어와 말이 안통하여 그냥 유상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정확히 4일후 디엠비 시청중 안테나가 뽑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여름휴가중 일이 발생했던터라 8월 4일 서비스센터를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엔 채희광 엔지니어를 바로 찾아가 안테나가 또 이렇게 되었다 항의하였습니다.
이런일이 너무 빈번한데 좀더 세밀하게 봐줄 필요가 있지 않냐고 여쭸더니
이런일은 처음본다며 이번한번은 그냥 무상으로 교체 해줄테니 다음부턴 절대 안된다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기가 차더군요 도데체 그러면 안테나는 왜있는건가요?
수신역활을 하려고 있는부분인데, 뽑지도말고 그냥 구경만 하라고 있는건가요?
안테나는 기계결함이라고 볼수 없음으로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럼 제가 이제까지 인터넷끊김과 전원꺼짐 프로그램실행중 오류는 기계결함이 아니란 말입니까?
너무 불친절한 엔지니어의 태도에 화가 많이 났습니다.
애기와 함께 방문했던지라 얼굴 붉히고 싶지 않아 다음 한번 더 이런일이 발생시 클레임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날도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러던중 8월말 또 안테나가 뽑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수신역활을 하는 안테나인데
그저 당기는걸로 부러지는건 안테나가 약하다는 생각밖엔 안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인터넷이 아주 먹통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인터넷창을 켜도 에러가뜨고 전원을 다시 켜고 실행해봐도 인터넷은 안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인터넷을 할수있다는게 최강의 매리트 아닌가요? 그런 편리함에 사용하는거 아닐까요?
단순 전화기능만 사용한다면 누가 55000원 짜리 비싼요금제를 쓰면서 사용할까요?
너무 화가나 9월 15일 서비스 센터를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채희광 엔지니어님은 앵무새처럼 같은말만 반복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서비스계약사항에도 인터넷 자주 끊기는건 고지되어있다
그정도 불편을 다들 감수하면서 사용하고있다
안테나는 절대 무상으로 해줄수 없다
단호하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누가 핸드폰 계통할때 서비스조항 하나하나 다읽어보나요? 개통시 그런고지를 받았다면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았을겁니다.
그리고 핸드폰 꺼짐과 프로그램 실행히 오류도 서비스조항에 나와있나요?
그럼 우리기계는 결함이 있으니 감수하고 사용하여라 이건가요? 기가 찼습니다.
그래도 as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일단 기계를 봐달라고했습니다.
채희광 엔지니어는 30~40분쯤 걸린다고 하셔서
애기땜에 길게 있을수없으니 이참에 대체폰을 주시고 기계를 자세히 봐달라고 하였습니다.
엔지니어 분은 같은 갤럭시탭의 대체폰은 없다고 하시길래
그럼 아무 스마트폰으로 줘도 상관없다고 하였습니다.
채희광 엔지니어는 표정을 일그리시며 그것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도저희 엔지니어로써 as해줄 의지가 안보였습니다.
너무 불쾌하여 그럼 핸드폰 다시달라 본사에 얘기하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며 바로 핸드폰을 건네 주더군요
핸드폰 케이스는 자기가 끼우기 어렵다며 핸드폰에 얹어 돌려 줬습니다.
제가 끼워도 되는거지만 어떻게 고객응대가 그럴수가 있나요?
그건 누가 봐도 감정적이라는거 밖으로 안보였습니다.
그런 기계결함도 안봐줄꺼면 도대체 서비스센터는 왜 있는건가요?
집에와선 여러군데 서비스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동일증상 4번 타증상 6번이면 교환이나 환불조건에 해당된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제가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한게 4번인데 왜 엔지니어는 거기에대한 고지를 해주지 않았는지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으면 고객만족체크는 안하시는건지 한번도 고객만족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집에 삼성가전제품이 몇가지 있는데 수리를 받아도 항상 고객만족전화가 왔습니다.
전항상 최고 만족을 주었구요.
어떻게 된 영문인지 핸드폰은 as를 4번이나 받았는데 단 한통의 전화도 오지 않더군요
고객만족전화가 오면 채희광 엔지니어에 관하여 이야기를 좀 할참이였는데 말이죠
도대체 제가 이런 불편을 감수하면서 계속해서 갤럭시탭을 사용하여야 할까요?
스마트폰으로써의 구실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저는 매달 꼬박꼬박 7만원이 넘는 요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강북삼성 서비스센터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교육도 하고 있지 않는건지
어떻게 만나는 엔지니어 분마다 고객응대가 이런식인지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물론 좋으신 분도 있으실겁니다.)
도대체 저의 핸드폰 결함은 어디에서 보상받아야 하나요?
정말 분통이 터지고 화만 나네요.
이번계기로 갤럭시탭에 대한 실망도 이만저만이 아니며 삼성이란 기업자체를 다시 보게 만듭니다.
국내 1위를 선두하는 초일류 기업아닌가요?
이런 세세한 고객의 소리에도 기를 기울이지 않는 삼성이라면 이젠 삼성제품을 거부하겠습니다.
갤럭시탭에 대한 빠른 조치 바라며 강북 삼성 서비스센터 채희광 엔지니어님의 사과 요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