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
저는 평소에도 판을 즐겨봐서 옛날에 있었던일을 써볼까합니다ㅎㅎ
요즘 유행한다는 음,슴,체 로가겠음
글쓴이는 작년에 수학학원을 다녔는데 살짝 작은 학원이었음
이름은 좀 유명한데 별로 사람이 없었음 한 2년정도 다녔나?
아무튼 아주 평화롭고 화목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은
내가 숙제를 안해서 남았음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반에 들어가서 애들과 수다를 떨고 있었음
띵동댕동![]()
청명한 종소리가 치고 우리는 숙제를 하려고 책을 피고있는데
뒤에서 문을 열며 후광이 나는 훈남스멜 나는 어떤 남자쌤이
들어오는거임ㅋㅋㅋㅋ난 진짜 순간적으로 입이 떡벌어졌음![]()
십몇년간 찾아왔던 나의 이상형!!!!!!!!은 아니지만 진짜 얼짱 오정규 닮았음
진짜 도플갱어임ㅋㅋㅋ 진짜 멋있었음.
숙제는 하라안하고 남자애들과 즐겁게 욕을 하면서 게임얘기를함ㅋㅋㅋ
난 그때 그쌤의 털털한모습에 반해서 친구들한테도 말안하고 나혼자
그때부터 짝사랑을함...
글쓴이는 글을 못쓰지만 암튼 추천수가 높으면
2탄쓰고 낮으면 안쓰겠음![]()
나란여자 소심한 여자임![]()
추천하면 중간고사때 찍신 강림하고
반대하면 중간고사때 OMR밀려서 체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