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던 연휴여파가 굉장히 크네요.
업무적으로도 그렇고 식곤증도 심해져서 -_-... 커피를 달고 사는군요;
요번 추석때 동생이랑 멍멍님들이랑; 우리집으로 넘어와
갈비도재우고, 송편에 전도 붙히고;;;
햐... 무슨 시집살이도 아닌것이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 마냥 욱신... 욱신 합니다요; ㅠ
맛나게 만든 요리들 골고루 포장해서 부모님댁에... 동생집에... 우리집에조금 남겨놓고,
기름기쪄든 집. 대청소하고나니... 얼굴살이 쏙... 빠진것이 말그대로 ' 없어뵈네요 ' ㅋㅋ;
그래도 맛나게 잡솨주시는 가족들 모습에 어깨가 들썩들썩! 흐믓해집니다~ ^-^
전이 꽤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남은전으로 뚝딱요리해먹으려고요~
물론....
퇴근시간이네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신 모든 삼공판여러분들~~~
즐 퇴 하 세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