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들이 여중,여고 애들이 쳐다보면 아래를봄.
다리를 쳐다본다고 생각함.
-> 사실 얼굴들기 쪽팔려서그럼..
특히 남중,남고가 주변에있다면 100%임..
여자애들하고 뭐든 같이한다는거 자체가 쪽팔리고 말만 걸어주고 살짝 웃어줘도
마음이 설레고 떨리는게 남중,남고를 패스한, 패스할 아이들.. -> 그게 바로 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야한이야기하는데 변태같음
-> 학교에선 찌린내, 집에선 잔소리, 학원에선 열공
이러다보니 스트레스푸는게 애들하고 떠드는거밖에없음.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오순도순이 없음. 물론 있긴함
하지만, 보통 야한이야기의 패턴은 이럼
a가 b 머리떄림 ->b 참음 -> 또 떄림 -> 또 참음 -> 또 떄림-> B 떄리면서 한마디함 쉽색키야
->싸움 ->화해 -> 겜이야기 -> 야한이야기
결국 야시시한 이야기임, 왜냐.. 집에서 야동도 못보고, 친구랑 할 이야기가 떨어지면
거의 야한이야기로 넘어감, 시작은 나 어제 ㅁㅁ봣는데 야 개쩔었어 로 시작함
그리고 문자도 화목 할거같음
-> 절대아님. 문자의 시작은 늘 이럼
A:머하냐?
B:겜
A:뭔겜?
B:메플
A:병神, 또 메이플이냐
B:ㅇㅇ.., 니는?
A:나 공부
B:ㅈㄹ한다
A:ㅈㅅ 형님
B:ㅇㅇ 그럼
A:낼 놀자
B:뭐하고
A:피방 ㄱㄱ
B몇시
A섹시
Bㅅㅂ
A서울시
Bㅅㅂ ㄲㅈ
Aㅈㅅ 내일 한.. 7시어떰
B ㅇ
보통 욕으로 시작했다가 욕으로 끝나거나 학교에 있는 애들 떄리고 싶다는 이야기를함
문자로 야한이야기안함, 그건 단지 남성들의 공감대 형성의 중요한 역할임..ㅇㅇ;; 변태라서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