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중,고생들이 오해하는것

ㅇㅇ???? |2011.09.16 21:26
조회 5,899 |추천 6

남학생들이 여중,여고 애들이 쳐다보면 아래를봄.

 

다리를 쳐다본다고 생각함.

 

-> 사실 얼굴들기 쪽팔려서그럼..

 

특히 남중,남고가 주변에있다면 100%임..

 

여자애들하고 뭐든 같이한다는거 자체가 쪽팔리고 말만 걸어주고 살짝 웃어줘도

마음이 설레고 떨리는게 남중,남고를 패스한, 패스할 아이들.. -> 그게 바로 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야한이야기하는데 변태같음

 

-> 학교에선 찌린내, 집에선 잔소리, 학원에선 열공

 

이러다보니 스트레스푸는게 애들하고 떠드는거밖에없음.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오순도순이 없음. 물론 있긴함

하지만, 보통 야한이야기의 패턴은 이럼

 

a가 b 머리떄림 ->b 참음 -> 또 떄림 -> 또 참음 -> 또 떄림-> B 떄리면서 한마디함 쉽색키야

->싸움 ->화해 -> 겜이야기 -> 야한이야기

 

결국 야시시한 이야기임, 왜냐.. 집에서 야동도 못보고, 친구랑 할 이야기가 떨어지면

거의 야한이야기로 넘어감, 시작은 나 어제 ㅁㅁ봣는데 야 개쩔었어 로 시작함

그리고 문자도 화목 할거같음

 

-> 절대아님. 문자의 시작은 늘 이럼

 

A:머하냐?

B:겜

A:뭔겜?

B:메플

A:병神, 또 메이플이냐

B:ㅇㅇ.., 니는?

A:나 공부

B:ㅈㄹ한다

A:ㅈㅅ 형님

B:ㅇㅇ 그럼

A:낼 놀자

B:뭐하고

A:피방 ㄱㄱ

B몇시

A섹시

Bㅅㅂ

A서울시

Bㅅㅂ ㄲㅈ

Aㅈㅅ 내일 한.. 7시어떰

B ㅇ

 

보통 욕으로 시작했다가 욕으로 끝나거나 학교에 있는 애들 떄리고 싶다는 이야기를함

문자로 야한이야기안함, 그건 단지 남성들의 공감대 형성의 중요한 역할임..ㅇㅇ;; 변태라서가 아니고..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