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살때~~~
약...4~5개월정도 만났던 분이있었어요~^^
그분이랑 알고지내면서......연락만 주고받던 사이인데...ㅋㅋ
어느날은....그분쉬는날이라고...저보고 밥이나 한끼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저도 쉬는날이고~~~해서...
같이 밥먹구 영화도 보구~~~~술도마시고~~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뭔가가...코드가 잘맞았어요...ㅋㅋㅋㅋㅋ
막~얘기하다가....절 처음 봤을때 얘기를 해주더라구요..ㅋㅋㅋ
전 기억도 잘안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기억으로 처음 만난게.......그분한테 두번째였던거였어요..ㅋㅋㅋㅋ
여차저차해서~~~
그분이랑 그날 잘됐었는데....ㅋㅋㅋㅋ
사귀기 전에는 나이를 그렇게 안알려주시더니.....ㅋㅋ
사귀고 나서 나이를 알려주더라구요...ㅋㅋㅋㅋ삼땡이였음..ㅋㅋㅋ
동안이여서.....엄청놀랬지만....그래도 ....
잘 맞아서 ~나중에는 제가 더 좋아했던거 같아요~ㅋㅋ
움...그리고~~~
날짜따지고 보니....100일이~~크리스마스더라구요..ㅋㅋㅋㅋㅋ
아마.....사귄날이 5년전...오늘이였나봐요~~~![]()
5년전 아라뿅은......오늘 고백받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후 아라뿅은.......젤 싫어하는 비까지 오는날이네요...![]()
어쩜...이리 극과극인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