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하기전부터 여자친구가있었는데 약 3년정도사귐ㅋ
근데 훈련소에서 헤어지자해서 차였는데
뭐 많이힘들었지만ㅋㅋ
그리고 시간이지나서 이등병달고 일병달고 정기휴가나가고
정기휴가때 여자사겨서 복귀하구
복귀하고나서 부터 이제 진짜 시작인데 어떻게보면
내가 만나던여자애는 주말마다 매일 면회왔었음ㅋ몇번빼구 정말 고마웠음
전화 통화하는거랑 여기서 이렇게 쩔쩔매는거보다 면회가서 만나는게 더 좋음ㅋ
그게 힘들면 방법이없지만
그리고 부대생활하면서 편지받으면 참기쁘던데 소포로 막 손수만든 노트라던지
앨범이라든지 ㅋㅋㅋ인화해서 보내줬었는데 정말
아직도 잊지못하고있음ㅋㅋ
그리고 부대로 가끔 전화하면 기분좋아뜸ㅋㅋ 이등병때나 물일병땐 하지말길...
욕먹어서; 힘듬 ㅠㅠㅠㅠ
또 머가있더라 아 전화통화하면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있고 너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산다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군바리에대한 예의같은거?ㅋㅋㅋㅋ난 좋았는데
더많은데 시간이없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또 짓거리겠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