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별거 아닐수도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짝남이 데이트신청을 우연히 하게되면서
놀게되었는데 갑자기 저렇게 표현을 하더라구요.. 혼자서 두근두근해가지고 ㅠ.ㅠ
그 이후에도 무슨 얘기를 하는데 제가 자랑하는식의 말을하니까?
뭐라고? 뭐라고? 안들려 하면서 옆으로 바싹붙으면서 귀를막는행동하고 장난치고그랬는데..
역시 짝사랑해서그런지 혼자만의 넘겨짚음인가요?ㅋㅋㅋㅋㅋ
솔직히 별거 아닐수도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짝남이 데이트신청을 우연히 하게되면서
놀게되었는데 갑자기 저렇게 표현을 하더라구요.. 혼자서 두근두근해가지고 ㅠ.ㅠ
그 이후에도 무슨 얘기를 하는데 제가 자랑하는식의 말을하니까?
뭐라고? 뭐라고? 안들려 하면서 옆으로 바싹붙으면서 귀를막는행동하고 장난치고그랬는데..
역시 짝사랑해서그런지 혼자만의 넘겨짚음인가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