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없어서 너무 조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2시부터 전공수업 듣느라 푹 자다가 일어났는데
홈피 투데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왠일 ? ㅋㅋㅋ
2011년 9월 19일 월요일 100일이었어요
뒤늦게 톡됬네요 ㅋㅋ 감솨합니당 ]
출근하고 컴터로 들어왔는데
조회수가 30000을 넘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싸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자랑할꺼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 6위에 만족했었는데 ㅋㅋㅋ
저 집도 지어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놀러 많이 와도 되요 ㅋㅋㅋㅋ 청소 잘 해놔씀 ㅋㅋ
방명록 이라도 열어둘까요 ㅋㅋㅋ
100일 축하좀 해주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 ]
전 이제 남친을 만나로 갈꺼랍니당[[[
끼얏호오>,<
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출첵만하고 나와버렸어요 ㅋ
빨리 가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이 둥둥 떳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소곳하게 쪼글처있는 모습이 보이나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남친옆에 쪼글치로 갈께요 ㅋㅋㅋㅋ![]()
이 글 너무 길어요 ㅋㅋㅋ
다 안읽으셔도 대요 사진만 봐도 이해가 가실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추천좀.................. ㅋㅋㅋㅋㅋ
신나는 일요일이네요 !!!!!!!!!!!!!!!!!!!!!!!!!!!!!!!!!!!!!!!!!!!!!!!!!!!
그리고 우리의 만남이 있게해준 이쁜 쏠로곰 홈피주소 알려주고감 ㅋㅋㅋㅋ
박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다 슝 한번 들려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mirim1989
열심히 홍보중일 사촌녀자 홈피도 투척해줌
이거 적어줬으니까 나 톡퇴게 해주는거임 ? ㅋㅋㅋㅋ
남친 없다고 소문내 달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못살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고마워 ㅋㅋㅋ
지금 실시간 6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졸업 걱정을 해준 서친구 홈피도 투척 ㅋㅋㅋ
추카해주고 조용히 추천해준 또 다른 서친구 홈피도 투척 ㅋㅋㅋ
테러도 좋으니 투데이 좀................ ㅋㅋㅋㅋㅋㅋㅋ
스압주의`
씬난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판에 글 써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써봐야지 ㅋㅋㅋㅋㅋㅋ
난 이번 월요일에 100일을 맞는 달콤이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어떻게 만났냐고 물어보면 난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게씀 ㅋㅋ
살콤은 곰 친구임. 곰은 내 고등학교 베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튼 어째저쩌다 만나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 곰에게 감사함 ㅋㅋㅋㅋㅋㅋ 너도 빨리 연애하기 바람 ㅋㅋㅋㅋㅋ
100일 선물 뭐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두부인형을 하기로 함 ㅋㅋㅋㅋㅋ
살콤이와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찡찡거리던게 생각나서
날 닮은(?) 인형을 선물하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부인형은 요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 사람은 알겠지만 드라마 "궁" 에 나왔던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얼굴에 사진도 넣을수 있슴
결정하고 실천에 옮기는데는 거의 한달이 걸려씀 ㅋㅋㅋㅋㅋ
당장 100일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음 ㅋㅋㅋㅋㅋ
난 목요일 금요일에 학교를 안감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금요일은 데이트 데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콤도 수업이 없어서 데이트 하기로 한 날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두부인형을 만들 수 있는 날은 이번주 뿐이 없었음 ㅜ.ㅜ
추석지나고 수요일 일교시가 휴강이었슴
그래서 학교에 일찍가서 패턴을 짜고 대충 준비를 하려고 했슴
근데 역시나 일교시가 없는 날 일찍 학교를 가는건 너무 귀찮은 거였슴
그래서 뒹굴거리다가 2교시 지각만 면할 정도로 학교를 감 ㅋㅋㅋ
근데 어떻게 알고 교수님이 수업을 30분이나 일찍 마쳐주신거임 ㅋㅋㅋㅋ
학교를 마치고 서친구와 밥을 먹고 새로생긴 커피빵까페에서 잡담을 하며
인형을 만들어야한다고 말함 또, 졸업을 못하게 생겼다고 얘기를 나눔
지금까지 잡소리가 길었슴 ㅋㅋㅋㅋㅋ
여튼 서친구 수업보내고 난 준비실로 갔음 (연구실 같은 곳임)
전에 그렸던 미니어처를 보고 패턴을 그리기로 함
나 매우 섬세한 여자 ㅋㅋ 준비가 철저함 ㅋㅋ
이건 1/5 축소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름 팔다리 가늘고 허리도 가늘게 만들고 싶어서 저렇게 대충 그려봄 ㅋㅋㅋㅋ
패턴종이 한장에 다 안그려져서 상체와 하체를 분리시켜 그리고 붙임
요게 패턴임 ↓
꼴랑 패턴 하나 그리고 수업시간이라 수업하러 가씀 ㅋㅋㅋ
그리고 가지고 있던 광목을 깨끗하게 다려야 했슴
너무 쪼글쪼글하게 되있어서 그냥 쓸 수 없는 상태였슴
수업 마치자 마자 뛰쳐 나가서 광목을 열심히 다리고 패턴을 그린후 출근을 해씀
패턴 그린건 사진이 없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요일이 되었음.
역시나 수업이 없다보니 아침에 뒹굴 거리게 됨 ㅋㅋㅋㅋㅋ
뒹굴 거리다가 아 안되겠다 싶어서 씻고 나옴
패턴을 가지고 저 멀리 동네로 가씀 (사실 별로 안멀음 ㅋㅋㅋㅋ)
가서 어슬렁 거리면서 천 살곳을 찾고 있었음.
어제 그려보니 앞판밖에 안그려지는 양이라 천이 모자랐음.
뭐 어떤 커텐집에 광목이 있길래 거기 붙어있던 번호로 전화를 했음.
아무도 안계세요 ? 하니까 아 지금 오겠다고 했음.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옴-_ -..................................
앞에 계시던 어떤 아주머니가 데리러 가심 그니까 옴 -_-
아놔.........................................
여튼 와서 내가 광목 1마 몇센치냐고 물으니까 90이랬슴
나 인형만들꺼라고 사람만하다니까 2마를 주신다 함
얼마냐고 하니까 한마에 6000원 이랬슴
아무생각 없이 사고 아줌마한테 패턴을 보여드림.
자기 아들은 여자친구한테 인형을 15만원 짜리를 사줬다나 뭐라나
여튼 걍 무시했슴 근데 아줌마가 패턴을 보더니 너무 얇다고 함.
나도 솜 넣으면 너무 얇을거 같아서 어제 옆면을 그려놨다고 함.
근데 아줌마가 그냥 뒷판을 크게 하면 된다고 함.
여튼 알았다고 하고 솜은 좀있다가 만들어 와서 같이 보자고 하고 나옴.
아 진짜 날이 너무 더웠슴...
근데 또 뵹신같은 짓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갈꺼라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학교 안에 들어가는 버스 타야지 ㅋㅋ
하고 있다가 20분이나 기다리면서 똑같은 버스를 3개나 보냈음.
근데 갑자기 생각난 사실이 있었음. 거기서 타면 무조건 학교 들어감 ....
아놔 .......... 나 땡볕에서 20분이나 뻘짓함 ㅜ.ㅜ
멍청한 내 탓을 하며 4번째온 그 똑같은 버스를 탔슴...................
학교를 가서 어제 그리던 천을 가지고 와서 오늘 산 천이랑 엎었슴.
그리고 다시 그림 ㅋㅋㅋㅋㅋ 양 옆으로 5CM씩 두껍게 팔다리는 3CM씩 두껍게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애들이 자꾸 물어왔슴 부끄럽게 -///-;;; ㅋㅋㅋ
여튼 미싱까지 다 해야 했기 때문에 난 마음이 급했슴
와중에 며칠동안 먹고싶었던 짬뽕도 시켜먹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손,발,허리 등등 뭐 둥글릴 곳이 많지만 생각 없이 다 각지게 박음 ㅋㅋ
한 20분만에 다 박고 자리를 떳슴.
천 산곳으로 다시 가서 아줌마한테 박아온걸 보여줌.
아줌마가 크게 했네 라고 얘기 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접정리하고 가위밥 넣을 곳 막 얘기하길래 알아요 알아요 함
저 의류학과에요 했더니 아 그래서 요래 잘하는구나 했슴 ㅋㅋㅋㅋ
난 어딜가나 엘리트 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광목이 비싸다고 얘기를 꺼냈더니 자기집꺼는 좋은거라고 우김...
늘어나거나 그런것도 없고 빨아서 나온거라고 우김 .......... ㅜㅜ
여튼 그러고 솜은 많이 주문하고 금요일 5시 이후에 온다길래 .......
아 ....... 낭패다 라는 느낌을 받고 토요일에 온다함.
이번 토요일은 일찍 마쳐서 살콤이랑 놀라고 했는데 .....
그냥 원래대로 오후 출근을 하기로 하고 아침에 들러서 완성해야지 하는 마음임
근데 출근해서 쌤들한테 한소리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실용적인걸 해주지 왜 저런거 해주냐고 머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무슨 인형을 갖고 노냐고 ㅋㅋㅋㅋ
그리고 저거 무섭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썽나면 때리라고 주는거냐고 막 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팔랑귀임 그래서 또 그런가요 ㅜ.ㅜ 하면서 다른 선물을 찾음
그리고 저거 넣을 큰 종이가방을 구할수가 없슴 ㅜ.ㅜ
백화점 가서 알아보려고 했지만 .......................... 귀찮음 ㅋㅋㅋㅋㅋ
금요일임.
집에와서 한번 빨고 말렷더니 아줌마한테 산 광목이 쪼글쪼글해 짐 -_ -
좋은거라더니 완전 -_ -...........................................
여튼 요렇게 되씀 ↓
그래서 시접정리를 다시 하기로 함
다려서 시접정리를 했슴 남은 찌꺼기와 함께 한컷 ㅋㅋㅋㅋㅋ
가위밥 대충 넣고 뒤집으려는데 ........................................
팔이랑 다리에 내 손이 안들어감 ㅜ.ㅜ
그래서 뒤집어 벗은 양말처럼 탈탈 털어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뒤집었더니 좀 입체감이 살짝 생긴것 같기도 하고 뭐 그럼 ㅋㅋ
토요일임.
솜 주문해놨는데 아줌마가 연락이 없어서 너무 초조했음.
아침에 솜 가져가라고 문자가 와씀.
아침에 이상한 꿈을 꿔서 기분이 묘했지만 여튼 대충 준비하고 나옴.
가방에 바리바리 싸들고 갔슴.
솜이 생각보다 음 작은거 같기도 하고 여튼.................... 드디어 드디어 솜 넣기 시작함 ㅋㅋㅋ
너무 널부저려 있어서 뭔지 모를까봐 표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솜을 넣기 시작함 처음에 빵빵하게 넣다가 모자랄까봐 헐겁게 넣었는데
다시 다 빼서 빵빵하게 넣었슴..... ㅋㅋㅋㅋㅋㅋ 솜 다 썻슴
근데 솜넣을라고 터 놓은 구멍이 찢어져씀 !!!!!!!!!!!!
완전 ㅜ.ㅜ 너무 험하게 넣었나봄 ...............................
무슨 맹장 터진사람처럼 ㅜ.ㅜ 아. 맹장은 오른쪽이니까 .
너무 많이 먹어서 위라도 터진 뭐 여튼 하여간 ... ㅜ.ㅜ
너무 당황스러워서 아줌마한테 실하고 바늘 달랬는데 아줌마가 보더니
미싱으로 대충 박아줘씀 ...... 악 ..
아줌마 거꾸로 박았어야죠 ㅜ.ㅜ 아줌마꺼 아니라고 너무 하신거아님 ?
그렇게 수습을하고 드러운 시접 정리하고 남은 솜을 막 쑤셔 넣음
그땐 너무 당황해서 찢어진 사진은 못찍어씀...............
다 쑤셔넣고 실과 바늘을 얻어 공구르기 하려다가 출근시간이 너무 빡빡해서
대충 기워놓고 출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을 꼬깃꼬깃 접어넣음 ㅋㅋㅋㅋㅋㅋㅋ
또 터질거 같았음 ;; ㅋㅋㅋ 여튼 그렇게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함 ㅋㅋㅋㅋ
아줌마가 불안하다고 끈으로 매줘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완성임 ............. 아 정말 너무 수고해땅 ㅜ.ㅜ ㅋㅋㅋㅋ
장하다 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매달려서 했으면 금방 했을껄 시간이 없어서 건 일주일이나 걸렸넹 ㅜ
아오 피곤해 ................................
아 이제 얼굴달고 옆구리만 다시 박으면 댐 ㅋㅋ
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
드디어 다 끝난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임 ? 저기 보면 터진데 있슴 ㅜ.ㅜ
딱 옆구리 .............. ㅜㅜ
얼굴에 아스테이지로 사진넣을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
이걸 먼저 했어야 하는데 ;;;;;;;
대충 테이프로 끝마무리 해서 실로 기우기로함 ; ㅜ.ㅜ;;;;;;
하지만 절대 대충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옷도 입혀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사진은 이쁜걸로 고르고 싶었지만 ......................
뭐 내눈엔 다 이뻐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슴 ㅋㅋㅋㅋㅋㅋ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마지막 컷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좀 귀여운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실용적인 선물은 하나 샀슴 ㅋㅋㅋ
그리고 포장을 하려다가 귀찮...... 은건 아니고 딱히 포장을 안해도 될듯..
그래서 상자에 골판지 길다란거 말아서 이름 만들어 붙이고 하트붙임
근데 글루건 라이터로 녹이다가 손에 한방울 떨어져서 화상입음 ..ㅜ.ㅜ
살콤한테 다 니때문이라고 징징거렸더니 화상연고랑 이쁜밴드 사다줘씀
이히히히히히히히
유후 신난다아 ~~
왜 지때문인지는 모를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에 다 말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늦게 마친다고 집에 데려다주러 오고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살콤이 지금 아파서 병날지도 모름 ㅜ.ㅜ
몸이 많이 안좋은거 같음 ............................................
목소리도 다 갔슴 막 소리지른 그런사람같음...........................................
아프냐.? 나도 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에겐 내가 있자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길 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다 낫고 ㅋㅋ
이랬든 저랬든 여튼 난 우리의 첫 기념일을 추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내일이 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이거 읽더니 길어서 아무도 안읽을꺼랬는데 ...............................
그래도 사진보면 뭐 다 알겠지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큰 글자 나도 넣고싶은데 .................
사실 이거 너무 길어서 나도 다 못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댓고(?) 여러분 축하해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강조할건 다 강조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빨리 추천추천 乃
추천하면 이런 남자친구 여자친구 !!!!!!!
쭉쭉 스크롤로 사진만 본사람도 다 추천추천
저 관심받고 싶어요 !!!!!!!!!!!!!!!!!!!!!
스크롤 쭉쭉 내리신 분 있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 좀 수정............... 은 힘들고 ㅋㅋㅋㅋ
위아래로 추가만 했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남친한테 원래 이런거 안챙긴다고
원래 1년단위로 챙기는거라고
100일때 아무것도 하지말자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 남친이랑 그날 데이트 밖에 안했어요
저 속물 아닙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워낙 잘해줘서 뭐 해주고 싶어서 한거에여
그리고 예전에 남친이 한말 있어서 요고 한거에여
나름 신경매우 쓴거랍니당]
http://pann.nate.com/talk/312904828
저 후기도 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도 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남친아 나도 이런서 해보게 해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일일이 하나씩 달라그랬는데
컴터가 너무 썩어서 하나 다는데 너무 힘들어여 ㅜ
추카해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용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는분들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ㅋㅋㅋ
제 남친 숙사에서 나오면 룸메랑 인형만 남아서
룸메가 인형이랑 자기만 두고 가면 어떡하냐고
일찍들어오라고 전화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우린 예쁘게 잘 지낼꺼에요 ㅋㅋㅋ 뿅]
아참 요거 !!!!!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판자집에서 사는 유나는 재 수술비가 없어
밤새 흐느끼며 울고만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15살 소녀의 아픔을 감싸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