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귀신은 못보는 여자 사람입니다.-22편 /수정/

특이한재능 |2011.09.18 20:54
조회 3,693 |추천 28

지금까지 연재물 모아보기 -

http://pann.nate.com/talk/311595051 -1편
http://pann.nate.com/b311597413 -2편
http://pann.nate.com/b311601418 -3편
http://pann.nate.com/b311601807 -번외편
http://pann.nate.com/b311603622 -3.5편
http://pann.nate.com/b311603899 -4편
http://pann.nate.com/b311605676 -5편
http://pann.nate.com/b311607422 -6편
http://pann.nate.com/b311608358 -7편
http://pann.nate.com/talk/311610407 -8편
http://pann.nate.com/talk/311616163 -9편
http://pann.nate.com/talk/311616427 -10편
http://pann.nate.com/talk/311620978 -11편
http://pann.nate.com/talk/311626468 -12편
http://pann.nate.com/talk/311664011 -13편

http://pann.nate.com/talk/311724427 -14편

http://pann.nate.com/talk/311740858 - 15편

http://pann.nate.com/talk/311801882 - 16편

http://pann.nate.com/talk/311808344 - 17편

http://pann.nate.com/talk/311832915 - 18편

http://pann.nate.com/talk/311843263 - 19편

http://pann.nate.com/talk/312864756 - 20편

http://pann.nate.com/b312877301 - 21편

http://pann.nate.com/talk/312888913 - 보너스편

 

 

 

자 +ㅁ+ 드디어 22편이 돌아왔습니다.

 

실시간 7위까지 올랐으나;; 어제 올린글이라서 그런가요 otz...

 

뚝 떨어져 버렸네요 ㅋ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ㄱㄱ ㅅ

 

 

 

 

 

 

 

 

우선 글을 시작하기전에, 나에게 소재를 던져준 양지*(맑음이)양 께 감사드림짱

 

양지*님께서 나에게 '쌍떡잎식물 아욱목 벽오동나무과의 교목톡' 으로 급 궁금하다며

 

톡으로 톡톡 물어본게 있음-_-

 

"언니도 손금이 틀려본적이 있나요?"

 

-_-

 

나는 바로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나는 위대하다, 틀려본적이 있겠냐 ㅋㅋㅋㅋ"

 

라고 손가락을 놀리고 싶었지만 ...

 

나도 사람인데 틀린적이 없겠음-_-?

 

당근 있음.

 

심지어 두번이나 있음- _-

 

오늘 할 이야기는

 

그 첫번째 '남자' 에 대한 이야기임.

 

이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음-_-

 

8년 전의 이야기임.

 

나는 그때 한창 풋풋 + 파릇파릇 한 고딩이었음.

 

..-_-

 

ㅈㅅ.. 사실 그때도 풋풋하고 파릇거리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잉to the여 임.-_-ㅋㅋ

 

여튼, 고1때 포풍같은 손금봐주기로 인해서 게이지가 쫙 빠져가지고

 

고2때부터는 손금이 잘 안맞아서 안하고 있었음.

 

그리고 1년간 손금을 봉인하고 고3이 되었음.

 

매우 열심히 공부..따위는 개나주고 게임폐인인 내가 있었음-_-...

 

당시에, 붉은 달-_-ㅋ 이라는, 한때 바람의 왕국, 어둠의 왕국과 어깨를 나란히 겨루었던

 

지금은 없어진 게임에 한참 빠져서, 완전 열심히 할때였음.

 

내가 중학교때부터 인터넷이 보급이 되면서, 고등학교때 ADSL이 생겼나? 뭐 하이튼 그랬던거 같음.

 

우리집은 오빠덕분에 컴퓨터가 오래전부터 있었고, 오빠는 군대에 있었기 때문에=ㅅ=)

 

개폐인이 되어 집구석에서 컴퓨터와 한몸이 되어갈때임.

 

절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숨쉬면서 게임만 했었음-_-...

 

광합성을 못해서 그때부터 빈혈이 생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내가 고등학생때 집에 거의 혼자 있었음.

 

그때 개인적인 사정으로 혼자살다시피함-_-a

 

여튼, 이런 내가 하루중에 아니,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집밖으로 나가게 되는 일이 있었는데

 

그거슨=ㅅ=

 

집에 먹을게 떨어졌을때였음-_-;;;;;

 

..

 

백수의 하루-_-????

 

- -;;

 

그날도 그지꼴을 해가지고 대구에 있는 ㅂㅎ시장에 마트를 갈 채비를 하고 나옴.

 

내가 살던집이 다세대 주택인데, 1층에 두가구, 2층에 두가구 이렇게 네가구가 살고 있었음.

 

우리집이 주인집이라 큰집에 살고, 옆집에는 방 2개, 주방따로 달린 약간 큰 집이었는데,

 

그집에 아들하나있는 부부가 이사를 왔었더랬음.

 

근데 나는 그때도 도도한 도시여자 였었기 때문에부끄

 

그 집 사람들 이사오고 잠깐 얼굴만 보고 인사도 안한 사이였음-_-ㅋ

 

더군다나 나는 여상을 나왔기때문에, 10월달부터는 학교에 취업계내고 안나갔지-_-a;

 

게임한다고 일주일에 한번씩 나오지-_-;

 

마주칠일이 뭐가 있겠음???

 

하이튼, 그날은 다른날과 다름없이 음식을 조달하러 나선 길이었음.-_-)

 

그리고 ..

 

다른 날과 다름없이 음식을 조달했음.

 

끗.

 

 

 

 

 

 

 

 

 

 

-_-;;;

 

ㅈ..ㅈㅅ;;;;

 

이런개드립이 글의 분위기를 한층 돋궈......돋구니까 돋움체

 

이건좀 무리수네요. ㅈㅅ짱

 

 

 

여튼 그날이 목요일인가? 음..-_-a 주말은 확실히 아니었던거 같음.

 

옆집 부부에 아들하나 있다고 써서 되게 애가 어리게 느껴질 수도 있겠는데

 

그 아들이 그때 나이가 24살이었음.

 

집밖으로 나오는데, 그 남자도 나오는 길이었나봄.

 

-_-

 

옆집사람인데 인사를 하기도 좀 그렇고, 안하기도 좀 그래서-_-

 

나란여자, 소심하게 현관에 신발 신는척 하면서 앉아 있었음.

 

집구조가

 

ㅇ 우리집       ㅇ옆집        ㅇ2층가는 계단    ㅇ계단 밑에 2층, 옆집 화장실

                                             ㅇ대문

 

 

이렇게 되있는 집임-_-;;

 

고개 숙이고 신발끈을 묶었다 풀었다 몇번 한다음에, 이쯤되면 갔겠지 싶어서 지갑들고 일어섬-_-ㅋ

 

역시나 옆집 남자가 없어서 발걸음도 씐나게 씐나 씐나 하면서 대문을 박차고 열었음-_-

 

-_-;

 

대문이 시커멓게 알 수 없는 기하학 무늬로 되서 밖이 잘 안보이는, 한쪽만 열리는 양쪽 철문이었는데

 

안열리는 문 앞에 그남자가 서있었음;

 

내가 문을 촹! 하고 여는데 그타이밍에 "아, 안녕..."말을 꺼내는 순간

 

진짜..

 

와-_-

 

..-_-.. 이런말 어떨지 모르겠는데.. 조카 깜짝 놀람!!!! (우리 이쁜조카들아 미안하다!!)

 

진짜 철문에 양팔을 쩍벌리고 등짝을 쾅! 하고 철문에 부딪히며 "으아아아!!허억!"

 

이렇게 쪽팔리게 개깜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도 진짜 완전 폭풍 깜놀하면 "으아아아아아!!!"이러면서 뒷걸음질쳤음-_-;;;

 

그리고 한참 서로 마주보고 헉헉 거리면서 아무말도 안함-_-;

 

진심 울뻔햇음-_-;;;

 

먼저 제정신을 차린 남자분이

 

"인사할라고 기다렸는데-_-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놀랄줄 몰라서 나도 깜짝 놀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빵터짐-_-;;;

 

그래서 나도 뻘쭘하게 웃으면서 아무도 없을줄 알았는데 사람이 있어서 놀랐어요음흉 하고 말았음;

 

그날 이후로, 인사도 잘하게 되고, 그집 부모님이랑도 안면터서 그집에 가서 밥도 얻어먹고 그랬음.

 

지금부터는 내가 잘쓰는 이니셜로-_-

 

그사람의 별명인 이니셜인 SD형이라고 부르겠음.

 

왠진 모르겠는데 SD가-_- 자기를 형이라고 부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라 그러면 어디 오빠라고 하냐고 - - 형님 해봐! 이런 사이로 발전함 ㅋㅋㅋㅋㅋㅋ

 

당시 대학생이던 SD형은 -ㅅ-.. 분명히 학기중이었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째고 나랑 같이 게임방 놀러다니고 그랬음-_-;;;

 

그렇게 조금씩 친해져서, 거의 나중에는 친형제-_-;같이 지냈음.

 

그러던 어느날-ㅅ-

 

우리동네에 살았던, 나의 몇 안되는 친구중에 JM이라는 친구가 있었음.

 

이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내 손금보는 능력이나 관상, 부적 다 알고 있는 친구임.

*참고로 이친구는 나한테 손금이고 뭐고 한번도 안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래는 개척하는거라며;

 

그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SD형이 놀자고 집앞에서 날 부름.

 

-_-....

 

SD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똘끼가 충만했는데, 맨날 집앞에서 "특재야~놀자~"이렇게 불렀음;;;

 

가끔 내가 게임한다고 생까면 내방창문을 미친듯이 두드리면서 거기있는거 안다면서 헛소릴함 ㅋㅋㅋ

 

하이튼 그래서 =ㅅ= 그날은 SD형과, JM, 그리고 나까지 셋이서 우리집에서 과자파티를 열었음 ㅋㅋㅋ

 

물론 SD형이 사줌-_-;

 

한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JM이, 형한테 "근데 오빠, 특재한테 손금 봤어요?"

 

라고 이야기가 흘러감.

 

SD형은 그런거 본적이 없다며=ㅅ=.. 그런재주가 있었냐며 나를 폭ㅋ풍ㅋ갈굼-_-;;;;;;

 

JM는, 나랑 같은 고등학교로 진학한게 아니라서;; 중학교때 내가 한참 잘 맞출때만 기억하고 있었음;;

 

그래도 1년이나 지났고 =ㅅ=.. 대충, 고등학교때 선생님 아버님 사주 봐줬을때도 잘 맞은데다(2편인가..그때 쓴 그이야기임; 위암인줄 알았는데 위염이었던 그거 맞춤ㅋ)

 

교련선생님 손금도 완전 다 맞았기 때문에-_-)

 

나름 자신감이 충만해 있었을 때였음.

 

지금 생각해도 게이지가 떨어지거나 그럴때는 아니었음-_-

 

여튼, 형의 손을 딱 잡았는데............

 

 

 

 

 

 

 

 

 

 

 

 

 

 

 

 

 

 

 

투비..컨티뉴-_-)*

 

 

 

 

 

 

 

 

이러면 때릴꺼임??

 

-_-;;

 

양지*님께서 -ㅅ -.... 이렇게 끊으면 전화한다고 협박(?)했기때문에 ㅋㅋㅋㅋ

 

한편으로 끝내보겠음. 대신 스압은 이해좀요짱

 

사실 별 이야기가 아니라서-_-;;;;

 

손금이 진짜, 말그대로 하나도 안보이는거임.

 

나는 손에 있는 금을 읽는다기보다, 손의 금을 매개체로 떠오르는 생각이나 '해줘야 될말' 같은것들이

 

'떠오르는 편'인데-_-

 

정말-_-..

 

진짜, 아무것도 안보였음.

 

그래서 그냥 내가 원래 알고 있던 손금의 지식에 기반하여 =ㅅ=....

 

느낌이 아닌, 지식으로 이야기를 함.

 

내가 그런사람을 지금 27년간 살면서, 딱 두번 만나는데.

 

그 첫번째 사람이 저사람임-_-...

 

당연히.

 

폭풍 다틀림.

 

건강운이 안좋다. 잔병치례 많이 할 상이다 -> 폭ㅋ풍ㅋ건강-_-.. 태어나서 한번도 병원가본적 없다함;

                                                               때려패서 건강을 헤치게 하고싶었음-_-

연애운이 좋다. 여자가 많겠다. -> 모태솔로냨ㅋㅋㅋㅋㅋㅋ아오;; 잠깐 눈물좀 닦고..

 

이거 두개는 진짜 너무 충격이라 기억이 나는데

 

다른건 기억이 별로 안남.

 

근데 다른거도 다 틀린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_-

 

SD형은..-_-.. 나에게 개구(라)쟁이 라며, 개구쟁이라는 별명을 붙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지금까지 유머판에나 어울릴 개드립이었다면;;

 

이제 몇줄정도는 엽기&호러 판에 어울리는 글을 몇줄 써서 명예를 회복해 보겠음-_-)ㅋㅋㅋㅋㅋ

 

SD형과 더욱 매우 급격히 친해지고 난 뒤에 추후에 추가 수정판처럼 알게된 내용들임.

 

SD형네 어머니가 사실-_-

 

무속인이랄지.. 그런거였음. (진짜 몰랏음)

 

시장에서 ㅊㅅ선녀-_-;; 같은 이름으로 선녀집을 하셨었던걸로 기억됨.

 

엄청 인자하고, 완전 음식도 잘하셨었는데-_-ㅋ;

 

우리 할머니를 봐서도 그렇고, 신을 모는 분들이 평소에는 진짜 평범한 사람.. 그이상으로 순수하신거 같음.

 

그때 우리집 옆집에 이사 온것도, 어머니께서 이집 풍수가 좋다며 온거였다고 했음.

 

보통사람한테는 나쁠지도 모르겠는데, 음기가 강해서 영적인 충만감을 느끼기에 좋다나 뭐래나-_-

 

아..

 

이건 형한테 들을때도 손발이 없어질뻔 했는데, 내가 직접 판에 쓰고 있으니 더 손발이 없어질거 같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약간 신빙성이 있는게

 

내가 지금 손금을 나름 잘-_-ㅋㅋㅋㅋ보고, 기운을 읽고, 그리고 그걸 잘 갈무리하고

 

적당히 응용하면서 타협해가지고 사는걸 보면

 

그때 그 음기랄지-_-;;; 그런 것들을 잘 흡수한 덕분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이됨.

어쨌든.

 

내가 뭔가 그사람의 기운을 엿보는걸, 어머니(거나, 어머님이 모시던 신(?)이라는 분;;)께서

 

아마 못보게 막은거 같음.

 

나라고  손금에 다 - 보이는게 아님. 어떤사람한테는 A라는 게 보이면

 

다른 사람한테는 B라는 것만 보임.

 

-_-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내가 이사람한테 '이야기 해줘야 될 정도'만 딱 보임.

 

그이상은 보이지도 않고, 보이더라도 말하기가 싫음. 그냥 내가 알고 있는거지 이야기 하기가 싫음.

 

이야기 하려고하면 꼭 무슨 일이 생김-_- 그래서 결국 말을 못하게됨.

 

그런 것 처럼, 그 형한테도 내가 안보이는걸 억지로 이야기 하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다 틀렸던 것 같음.

 

그 후로는 아에, 이야기함.

 

안보여요-_ -, 보이는데 말하기 싫어요 -, 지금 해드릴 이야긴 아닌거 같아요.

 

이렇게 대놓고 손금을 볼 때 알아서 조절함=ㅅ=)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모임에서 이 이야기 들은 사람들 몇 될꺼임(- -*

 

그리고 그 두번째 사람이야기는=ㅅ=... 내 알콩달콩 연애 스토리가 좀 끼어있어서 ㅋㅋㅋㅋㅋ

 

안하겠음-ㅅ-

 

지난 일이긴 하지만 ; ㅁ; 나란여자 염장지르지 않을줄 아는 여자니까요부끄

 

그리고 모임요청이 쇄도하여;; 본편내용과는 좀 상관없는 주석을 달자면

 

내가 손금같은거 볼때 게이지 같은게 있다는 이야길 했을거임.

 

근데 이게 물독에 차는 물과 같아서, 가득 차면 어느정도 소비를 해줘야됨-_-)..

 

안그러면 가슴이 갑갑하고, 이건 내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아플때도 있음.

 

물독에 물이 밑빠진듯이 확확 빠지면 안되겠지만, 이게 너무 넘치면 그건 그거대로 문젠거 같음.

 

이렇게 된이상 숙명인가-_-) 싶을때도 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안녕

어쨌든 내 손금은 실지 '위로'나, '격려', 그리고 '조언'에 가까운거임-_-;;;;;

 

물론 내 조언이 좋은 방향으로 도움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그쪽 운명이 이러니까 걱정 ㄴㄴ요~' 이런식의 만능이 아닌걸 알아주삼짱

 

그런건 아에 무속인이나 점을 전문으로 하시는 전문가와 상담해주세요윙크

 

내 손금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러이러한 분이시네요~ 그래서 이러이러하게 하시면 좋을듯요'

 

이정도의 이정표..쯤 되는거 같음 ㅋ 그리고 말하기 싫음 안하니-_-;;; 뭐야 이거 ㅋㅋ 지멋대로임;;

 

그럼 차회 예고하고 끝내겠음=ㅅ=.. 이번편.. 양지*님덕분에 스압이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3편에서는 !!! 두둥 !!!!

 

 

 

 

 

 

 

 

 

 

 

 

 

 

 

 

 

내일 돌아와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 이런식으로라도 낙시를 해보고 싶은거냐..;;;

- 이렇게 밀당한다고,

  남친이랑 밀당 하랬지, 톡이랑 하랬냐, 톡이 니 남친이냐고 해주신 손금언니.

  정답!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쌍떡잎식물 아욱목 벽오동나무과의 교목톡이 뭔지 궁금한사람-_-..

  다시 위로 글 올려서 쌍떡잎식물 아욱목 벽오동나무과의 교목톡 글자위에 마우스 올려보삼.ㅋ

 

 

 

-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 빠른시일내에 돌아올께요 ! 왜 글이 늦어졌는지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추천수28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