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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커플 소리를 너무질러대서...~ 밤이고 낮이고 잠을.~못자요....

미친여우 |2008.08.01 14:13
조회 1,173 |추천 0

시뻘건 눈으로 직장에 나와서 컴터를 하는 30대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논현동 근처에 이사를 했습니다. 논현동이 혼자사는사람들한테 좀 편한 동네라 들어

서 조금 무리한다 생각하고 이사를 했는데.... 한일주일은 편안하고 안락하게 잠을 자고 출근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 저희 옆집사는 커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여자 혼자사는집인거 같은데 남친이 자주 왔다 갔다 하는거 갔더라구요..  근데 이상한건 남자가 좀 여렷인듯...ㅜㅜ

 

그거야 남의 사생활이니 제가 상관 할바는 아니지만.....

 

회사에서 돌아와서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눕혀서 막잠이들려는 찰라...~ 모....텔에서나 들리법한 비명소리와 신음소리가 제 머리위의 벽을 통에 들리더군요... 첨에는 방음이 잘안되나..그리고 잠들려고 하는데 소리가 점점 더 크게 들리는 거에요.. 좀 민망하기도하고.... 참어이도 없고...  그리고 방의 구조상 제침대 벽건너는 화장실입니다.  아무튼 그 생소리를 듣고 잠으 ㄹ청하니 잠이 안오더군요..ㅋㅋ 첨에는 살짝 호기심도 생기고..[남자라서  ㅎㅎ 그렇다고 뵨태취급은 하지 마세요]

 

그런데 이거 날이 갈수록 심합니다. 아주 대놓고 소리지르는거 같아요...ㅠㅠ 참민망해서 제가 현관문나가서 들어보니 거기서도 얄닥꼬리 소리가 퍼지더군요....ㅠㅠ

 

가끔 마주치는데 여자분이라 어찌 말할수도 없구... 그렇다고 그걸 들으며 참기도 그렇고 어찌해야하지요...?   조용히 쪽지를 써놓을가요...?

 

휴~ 일요일낮에도 낮잠을 좀 잘까하는데 들려오는 비명소리..ㅜㅜ 완전 극락이더군요.. 무슨 영화 촬영도 아니구~ ㅋㅋ 암튼 조언좀 부탁해요..~ 어케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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