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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 기적을 노래하라★

악마들 |2011.09.19 00:07
조회 308 |추천 2

저 슈퍼위크 콜라보 미션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제 글 읽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전 분명히 슈퍼위크에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의 인터뷰도 한적이 없습니다

이미 엠넷측에서는 방송이후 이슈가 될만한 사람들을 골라놓은상태입니다

존재감이 없었던만큼 시청자분들은 저를 기억 못하실거 알기에 이름을 밝히진 않겠습니다

오디션 동의사항도 그렇고, 슈퍼위크에서 있었던 일을 발설하지 않아야 하는게 정석이겠지요

그렇지만, 슈스케 정말 너무합니다

악마의 편집은 이미 시즌 2 부터 유명했지요

시즌1때 맛봤던 인기에 박차를 가하기위해 제물로 김그림씨를 삼았었고,

이번 시즌3때는 신지수씨와 김소영씨, 그리고 울랄라세션을 이슈거리로 삼은듯합니다

저번 방송에 울랄라세션 위암 사실 나왔죠?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실력있는 분이 그렇다는 사실에 가슴아프신 분들도 계실거고, 불쌍한척한다고 하는 악플러 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엠넷은 그걸 노렸습니다 무언가가 이슈가 된다면 시청률이 상승할 것이란거

그리고 신지수씨는 태도논란으로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계실겁니다

1분줄게 어서정해? 이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누구라고는 말 못하지만, 다른분들 더하면 더했지 절대 이기적으로 군적 없는거 아닙니다

제가 속해있던 조원 분께서는 저희에게 그럴거면 때려쳐, 이상황에 잠이쳐오냐고도  하며

저희를 닥달했었고, 그에비해 신지수씨 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팀을 나누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나, 연습후에나 콜라보 미션이 끝난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다른분들 분명 신지수씨보다 더한 말 막말 분명히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예선때 신지수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용해 제물로 신지수씨를 삼은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아 그리고 예림이 랩 말입니다

마보이를 결정한 순간부터 예림이가 랩 흥얼거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다보니까 이런 노래를 잘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신지수씨가 예림이에게 랩해볼래? 라고 한것이고 예림이가 당황한 표정은

팀이 갈릴때 지었던 표정인데 오묘하게 갔다붙였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

예림이가 랩 자진한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음악에 열정있는 친구를 저렇게 만들수있는지 편집의 힘이 대단하다는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라이벌 미션까지 가진 못해서 자세한 내막을 알진 못하나, 그때도 라이벌과 라이벌을

자극해 유도심문을 했다고 합니다

예를들자면, 예리밴드와 헤이즈, 신지수씨와 투개월 이렇게요

유도심문 정말 무섭운겁니다

사실이 아닌대도, 사실처럼 말하게 만드는 피디분 정말 돈독이 제대로 오르신것같았습니다

사람 뭐되게 만드는데는 정말 일가견 있으십니다

네티즌분들, 편집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로

떨어진놈이 말많다 그러실겁니다 하지만 슈스케의 본모습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논란이 될겁니다

슈스케는 정말 엄청난 양의 테잎이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좋은 소스가 될만한 장면들만 끼워맞추고 조립해서 방송된 영상만 보시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신지수씨가 말씀했던 1분 그것보다 훨씬 더한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멱살싸움까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비춰지지 않은 숙소에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욕하기도 많이 욕하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여러분께서 관심가졌었던 사람을 이렇게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당사자의 상처가 클겁니다

서바이벌 체제의 프로그램이라 자신의 이기심이 분명히 나올수있습니다

살아남고자 하는 마음 정말 강하고, 살고싶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사람의 간사함과 또 그에 피해본 사람들의 상처를 뼈저리게

느낄수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슈스케 참가자 분들 모두 힘내시고, 윤택이형 건강조심하시고

김소영씨 용기내서 글 올리신점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신지수씨 꿋꿋이 버텨내십시요 실체는 저희가 압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슈스케에 참가한 김소영입니다...

아는 동생들이 연락이 와서 엠넷에 방송된걸 뒤늦게 보고
인터넷기사을 뒤적여보다 이거 제가 진짜 이상한애가 되고있는거
같더군요.. 안그래도 이상하게 왠지 나갈꺼 같았는데 역시나...

아  인터넷 기사 보고 너무 속상해서 글 올려봅니다.....

정말 속상한건... 무단이탈????


거기있었던 분들 다 알겠지만 곡 받아서 연습하던
중간중간 다들 자유롭게 안으로 밖으로 갈수있었습니다.
저또한  연습하던 어떤 분이 담배피우신다고 밖으로 나가길래
저도  바람쐬러 밖으로 나갔던것이고. 참가자들은 다 알겠지만 카메라맨님께서

하루종일 저희를 따라다니니깐 좀 벗어나고싶어서 뛰었을뿐인데.. ㅠㅠ

나가서 전화통화 좀하고 화장실갔다
들어와서 다시 곧바로 연습했는데...  무단이탈???? 아  ㅜㅜㅜㅜ


 

그리고 나중에 듣기로는

가만이 앉아 계시는 조철희씨에게  저희와 줄곧 함께 계셨던 여자 피디님이

소영씨  나갔으니   한번 나가서 찾아보라며 시켰다고 들었습니다..

전 그당시 여자 화장실에 있었던걸로 분명 기억하는데....

그렇게 열심히 저를 찾은거라면  한번쯤은 여자화장실앞에서 부르셨을텐데...

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단한번도 안들렸을까여....

카메라맨님께서 졸졸 따라다녀서 분명 저 화장실 간거 한 다 찍혀있을텐데여..... ㅠㅠ

 



아무튼 저뿐만 아니라 다들 화장실간다고 또 바람쐰다고
또 담배피우러 간다고
다들 왔다갔다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었습니다..

밤새도록 잠도 못자고 쉬지도 않고들 연습을 하는데 어떻게 아무데도 못나가게 하며

그많은 사람들을 연습하는곳에만 방치를 해두고있었겠습니다... ㅠㅠ

무단이탈이 절대 맹세코 아닙니다.... ㅠㅠㅠ

 

 

그리고 피아노를 치려고 했었던 상황에 대해서....

전 아시다시피 전혀 모르는 곡이어서 가사를 외우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올라간 슈퍼위크 였는데... 포기하고싶을 정도였으니깐요..

 

 

어떻게 할까 하며 고민을 하고있다가

같이 계시던 여자피디님께서 피아노를 치며 부르면 악보를 볼수있다는 

정말이지  구원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가사는 못봐도 반주 코드라도 볼수있을지 알았습니다....

피아노 전공이기에 차라리 피아노를 치며 하는것이 모르는 가사를 통채로 외우는거보단

훨씬 덜 어려울꺼 같단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조원들에게 허락을 받았구요 

그리하여 노래에 비중을 두기보단 아무래도 전공인 피아노에 보다 비중을 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피아노를  치면서  하더라도 악보를 볼수없다고 슈스케측에서

다시 번복하여 말씀을 해주셔서 피아노는 포기를 하고

가사만이라도 어떻게서든 외워 노래를 해야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피디님이 돌아가면서 참가자들마다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또 경쟁상대는 경쟁상대 끼리 불러다 인터뷰라는 명목하에

애들끼리 이간질 시키려 한거또한 잘알고있습니다....

안좋은말들 서로의 입에서 나오게 유도심문한거도 참가자 전원 모두 너무나 잘 알고있습니다... ^^

 

 

 

뒤늦게 알았지만   저희조 또한 그 여자피디님이 여자들만 따로  불러다 

저에 관해 유도심문과 같은 인터뷰를 했다더군요..

슈퍼위크 촬영한지 몇주가 지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략적으로 말해자면 소영씨가 피아노를 치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불만없느냐...

지금 팀에서 문제를 일으키고있다고 생각되는 멤버가 있느냐... 

소영씨는 어떻게 이조 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느냐..

몇주가 흘러 정확힌 기억나지는 않치만 대략 이런식의 유도심문을 했다더군요 ^^

 

 

하지만 감사하게도 저희조 여자분들은  오히려 그런 질문에  피아노치려는거에 문제삼지않는다..

또 가사 외우기 힘들어 보이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며 오히려 감싸주셨다더라구요... 

아 정말 안그래도 가사를 못외워 방해되지 않을까 걱정많이 했는데

오히려 감싸주셨다길래... 정말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무튼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또한 밤새워 가사 외워가며 노력했지만...

처음들어본 곡을 반나절만에 다 외워 완벽히 부르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저때문에 다른분들까지 다 탈락하신거 같아서 맘이 굉장히 안좋았습니다....

그분들께도 저땜에 다 탈락한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사과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조와 항상 함께 계셨던 여자 피디님 ...

저  참 위해주시고 감싸주시며 다독거려주시길래 저는 거기에 넘어가서....

단둘이 있을때 제가 포기하고싶다며 울면서 힘들어하니깐 그때 그러셨죠....???
지금  이상황 이거 인터뷰 한번 할래요??????? ㅋㅋ


그때부터 전 그분께 깨고 짐작은했었습니다 ^^
아 곱게는 안내보내시겠구나ㅋㅋ ^^

정말이지 그 여자피디님.. 두번다시는 길가다가도 우연히라도 마주치고싶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정말이지 믿었던 그 피디님께 너무  실망이 컷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참가자들로 부터 들었던  서로 이간질시키려는  

유도심문 질문들 정말 너무 많아서

차마 다 말할수가 없습니다 ....



 

무튼  방송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한테 그렇게까지 하셔야하셨을까요 ?
서로서로 하나되서 협동해서 해내어도 모자랄 우리들한테
밤새 연습하기에도 정신이 없는데  한명씩 빼내어가며 인터뷰하자며
연습하기 정신없는 그런 상황에 유도심문하며 서로에 대해 이간질을 그렇게
시켜려고 하셔야만 하셨나요...?? ^

 

 

 

시청률이 그렇게 까지 처절하게 중요한건 잘알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절실했고 또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참가자들은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가요....

그저 좋은음악하겠다는 생각만으로 꿈꾸며 살아가며 하루하루 버티는 저희들한테

꼭 그렇게 까지 비참하게 하셔야만 하셨나요....



정말이지 슈스케 두번다신 나가고 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예리밴드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한승오입니다.

약 3개월여 전, 이번 슈퍼스타K3에서는 밴드에게까지 지원의 폭

 

이 넓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슈스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슈퍼위크를 통과하여 마침내 꿈의 top10 에 진입하였습

 

니다..

이번 대회엔 정말 유난히 실력자들이 많았던 터라 저희는 탑10

 

에 들어간 것 자체가 꿈만같았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탑10 합격자들은 슈스케가 끝나는 11월 초까지 합

 

숙 일정이 예정되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바로 어제 숙소를 '무단 이탈'하여 각자의 집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탑10의 합숙은 스포방지를 이유로 방송전까지 철저히 비밀스런

 

장소에서 아무도 모르게 진행되며 TV시청은 물론(슈스케 포함)

 

각자의 핸드폰, 노트북, 와이파이가 되는 모든 통신기기는 사용

 

이 엄격히 금지 됩니다...

슈스케 방송내용 포함 세상밖의 모든 소식과 단절된 상태에서

 

저희는10일차 모CF촬영을 밤새 끝내고 장소를 이동하여 새벽 5

 

경부터 아침 9시까지는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해당 CF의 음

 

원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잠깐의 휴식시간에 녹음실에서 인터넷으로 저희 소식을

 

검색해 보다가 저와 멤버들은 경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노력한 만큼 멋지게 방송이 나가고 있으리라는 기대는

 

곧 처참한 실망과 좌절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40세의 늙은 나이로 다른 경연자들을 윽박지르며 그 누구

 

와도 협력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만 차리는 인간 말종이 되어있

 

었고 저희 밴드는 울랄라 세션에 붙어 기생하는 거지같은 팀이

 

되어있었습니다..

울랄라세션, 팻듀오와의 2차 미션은 특히나 슈스케 기간동안 가

 

장 재밌었던 시간으로 꼽을 만큼 즐겁고 화목한 시간이었습니

 

다...

헤이즈의 의견을 묵살하고 독단적으로 묘사 되는 장면에선 정

 

말이지 억울하고 분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슈스케는 '악마의 편집', '막장방송'이라는 수식어들을 본인들

 

스스로 훈장처럼 달고 다니며 유전자 조작보다도 더 정교한 영

 

상조작기술을 뽐내며 '조작'을 '편집기술'로 미화하고 있습니

 

다...

24년간의 제 음악인생이 한 순간에 재활용 조차 불가능한 쓰레

 

기로 전락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건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

 

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1시간 가량을 눈물을 흘리며 우리 멤버들과

 

다른 어린 탑10 참가자들의 위로를 받아야 했습니다...

결국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들은 통신기기 사용을 그

 

토록 엄격하게 금지했나봅니다...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면 저와 저희 밴드는 아무것도 모른채 오

 

늘도 '악역'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었겠지요..

숙소로 복귀한 저희는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악역이 필요한 예능방송이라고는 해도 이런 조작을 통

 

해서 한 밴드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권리까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등장인물들은 배우가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실제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비슷한 일들이 꽤 있었던 걸로 압니다...이런 일들의 재발

 

방지를 위해 M.net과 슈스케 제작진들에게 할 수 있는 모든 수

 

단을 동원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칼은 맛잇는 음식을 만드는데도 쓰이지만 사람을 죽이는데도 쓰입니다...

'악마의 편집!'... 슈스케는 이 훌륭한 칼날을 앞으로 부디 좋은

 

곳에 사용하시기를 바라며

더불어 슈스케 제작진에게 해당영상의 원본 공개와 진정성 있

 

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간 저희를 응원해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시청률 올려주지맙시다

 

기적이아니라 짜집기와 조작으로 1위해서 돈주는데

 

물론 노래 못하는사람이 나오는건아니지만

 

솔직히 저건 아니지않습니까

 

저거나 예리밴드나

 

얼마나 노래하고 싶어서 나왔는데

 

저렇게 대하면

 

저렇게 신지수씨가 이슈가 나쁘게

 

저렇게 되버리면

 

진짜 가수되고싶어서 나온사람들인데

 

진짜 답없다 슈스케

 

4는 생각도 하지마라

 

안봐

 

차라리 지루하게라도 다보여줘

 

그럼 생각만 해볼깨

 

재물로 막바치지마

 

돈에 미친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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