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월요일 오후.. 손님도 없고.. 저는 졸고있고 사장님도 혼자 심심해서 DSLR 만지작만지작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사장님 형수님게 부탁하여 저런 사진을 부탁하시더라구요ㅋㅋ
정말 기운빠진 월요일 직원들과 매장 분위기 UP? 시키기 위한 사장님의 몸부림 ㅋㅋㅋㅋㅋ
웃기죠?ㅋㅋ
그렇게 탄생한 사진입니다 ㅋㅋㅋㅋ
이런컷으로 변신
나도 해리포터가 될수있다!!!!!!!
저표정은 지옥에서 갓 올라온 악마의 얼굴일지도 ㅋㅋㅋ
사장님 曰 : 매장도 썰렁한데 이런거라도 하면서 즐겨야지 ㅋㅋㅋ
이렇게 악마의 표정으로 변신
다들 일에 쩌들어 살지 마시구 이렇게 즐기면서 일하는 한주 되세요 !!
마지막으로 뽀나스 샷 우리는 해리포터와 그의 동료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