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흔녀인 21살 여자 쌍둥이 입니다.
판을 보니까 남자쌍둥이들 얘기가 있길레, 한번 여자쌍둥이 버전을 올려봅니다~
그럼 음슴체로 고고~~~
1. 중학교때
우리는 중학교때 미국으로 이민을왔슴.
점심시간에 한사람 앞에 하나씩 햄버거나 피자가 나왔음.
그런대 그 나이땐 한창 식욕이 왕성할때라 햄버거하나 피자 한조각으론 배가 안 찼음.
더먹고 싶음 돈들 더 내야하지만....
우리란 사람 쌍둥이아님?
그래서 그점을 이용했음.
점심시간이 한국처럼 다같이 먹는게 아니라 11 부터 2시 까지 나눠져 있었음.
나는 11:30 나의 쌍둥이 언니는 1 에 점심을 먹을 수 있었음.
그래서
내가 11:30에 가서 피자를 먹고 한 십분뒤에가서 또 받으러 갔음.
그리고 당당하게 언니 이름을 말하고 그래서 그땐 좀 뚱뚱해졌던 기억이 ㅡ,.ㅡ
2. 텔레파시??
보통사람들은 쌍둥이면 뭔가 텔레파시라든가 둘이 뭔가 통할거라고 생각함.
근데 그게 꼭 틀린것은 아님.
우리들은 텔레파시 같은건 안되지만 알수없는 기운같은걸 느낌.
예를들어 어렸을때 온가족이 1층에서 영화를 보다가 언니만 잠들어서 소파에 냅두고 2층에 자러감.
근데 어렸을때 엄빠랑 자는걸 좋아해서, 나는 엄마,아빠 사이에서 자고있었음.
그때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등이 오싹한 느낌이 들며 잠에서 깬것임.
나란사람 엄청깊게 자는 편임. 왠만한 소음에도 절대 일어나지 않고 잠.
근데 이상하게 새벽에 깨서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언니한테 함가봤음.
그랬더니, 이 언니란사람 새벽에 자다깼는데, 혼자 불꺼진 마루에 있는걸 알고 무서워서 움직이질 못하고 오돌오돌 떨고 있었음. 근데 그때 내가 딱 데리러 간거임!!!!!!
3. 텔레파시??
또 다른 신기한 사건:
이건 한 1년 전일임.
우린 같은 대학을 가게됬음.
근데 언니는 수업이 오후에 밀려있고, 나는 아침수업이 많았음.
근데 그날따라 언니가 클럽활동이며 여러가지일 때매 밤 10시가 넘을때까지 밖에 있었음.
근데 내가 급체에 걸려서 갑자기 냉한이 돌고 온몸이 떨리며 식은땀이 주룩주룩 나는거임.
이게 너무아프니까 방을 나설힘도 없었음 ㅠㅠ
그래서 한여름에 이불 2개나 덥고 바들바들 떨고 있었음.
근데 진짜 완전 신기하게,
나의 언니님, (이거 진짜 거짓말 아님! I SWEAR) 약을 사갔고 온거임.
내가 담날 아침 약을 왜 사왔냐고 했더니, 그냥 느낌이 약을 사가고 싶었다는 거임.
이건 나나 언니나 아직도 신기해하는 사건임.
4. 남친
우린 일란성 쌍둥임에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름.
나는 터프하고 느끼하게 생긴사람 좋아하구
언니는 예쁘면서도 남자다운사람을 좋아함.
근데 고등학교때 비극의 사건이 있었음..
지금 생각해도 눙물이 앞을....
내가 반년동안 짝사랑했던 남자사람이 있었는데.........
나한테 갑자기 잘해주는거임...
그래서 얘도 날좋아하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나의 언니한테 마음이 있었던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때, 어린맘에 상처받고 아직도 남자 안좋아하게됨 (그타고 여자좋아하는 사람아님ㅋ)
우린 쌍둥이지만 언니는 완전 여성스럽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나님은 그냥.. 남자임. ㅋㅋ
언니님이랑 몸무게도 한 10kg 차이남. ㅠㅠㅠ
어렸을때 다 우리 남매 쌍둥인줄 아심.........
그래서 난 여자한테 인기가 많고 언니는 남자한테 인기가 많음.
음... 오늘은 여기까지 밖에 생각이 안남.
ㅇ ㅏ 울언니 고딩때 여우라고 불리우며 왕따를 당할뻔 햇던 사건이 있는데, 추천수 많으면 올림
이밖에 쌍둥이로 살아오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들 더올림
우리 사진도 추천수 50 넘기면 올림 ^^
그니까 빨간 버튼 퐝퐝!!!!!!!!!!!!!!!!!!!!!!!!!!!!!!!!!!!!!!!!!!!
...플리즈~!!!!!!!!!!!!!!플리즈!!!!플리즈~~~~~~~~~~~~~~~~`
쌍둥인사람 추천
쌍둥이 아닌 사람추천
애인없으면 추천
애인있어도 추천
배고프면 추천
배안고파도 추천
우리 얼굴 보고싶은 사람 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자친구 생기고!!
이런 여자친구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