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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퇴겔주의] ★중딩때 썼던 나의 오글터지는 소설★

벌써져러비... |2011.09.19 22:27
조회 419 |추천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안녕 음슴체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판 눈팅만하다가 [동생이 쓴 초딩소설]이라는 글을 보고 예전에 썻던 나의 소설들도 올려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자신감인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나 곧 졸업인데 이제 곧 수시도 넣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시붙으라고한마디만써줒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해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정신은 8:45 하늘나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좍-----------------------------------------------------------------------------------

 

 

 

내 나이 16. 아주아주~ 꽃다운 나이다.

이름은 스타킹 [그냥 내 컴퓨터 옆에 스타킹이라고 써져있어서ㅋㅋㅋㅋㅋ].

취미는 음악듣는 것. 좋아하는 것? 잠자는거, 노는 것, 먹는 거, 등등...

 

좋아하는 사람? 가족, 친구들.

싫어하는 사람? 프.리.미.어[사실 가수 그룹이름인데.. 이거 밝히면 내가 ㄴㅓ무 창피하고 처량할것만 같아서....ㅋㅋㅋㅋ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프리미어 책이름을 빌림ㅋㅋㅋㅋㅋㅋ]

 

프리미어의 데뷔연도 2004년... 연예인 중에서 제일 마음에 안든다. 그리고... 요즘엔 잘생긴 사람들이 많아서 행복하더라구~ <뜬금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나~ 내가 여중에 다녀서 남자를 구경하지 못했다.

하... 내 눈은 호강하긴 글렀구나... 그랬구나... 글렀어... 글렀어... 글렀어...

캬~ 진짜 이럴땐 ㅅ 고프다. 나중에 친구들 불러서 파티나 해야지... ㅅ우우우우우울>ㅂ<..♡

 

 

 

"으아아아악!! -ㅁ-"

 

 

 

이런!! 어떤 쉑이야!?

짜증나게ㅡ.,ㅡ 앞을 제대로 안보고 다니는 ㅅㄲ야...?

 

 

"므아아아아악!! 어떤ㄴ이야!!!?"

 

아니, 이런 4가지를 봤나!!? 왜 지가 화를 내? 나도 실수 했구, 4가지도 실수 했는데, 왜 지가 승질이야??

<정작 지가 화를 냈던건 생각하지 않는다.>

 

 

 

"댁은 누구인데 왜 나의 앞에 있습니까?"

 

내 질문에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 4가지.

 

아니, 왜 눈썹을 웨이브하는거야?!

 

맞는말이잖아?!! 왜 내 앞에 있는거냐구ㅡ.,ㅡ

 

 

 

"너 무슨 배짱으로 내 앞에 있는건데? -_-"

"나?? 난 ㅅ파티한다는 생각에 빠져잇었는데 니가 와서 부딪힌 거잖아. =ㅁ=^"

"쪼그만게... ㅅ파티? ....하여튼 너 3반 알아?"

 

 

 

 

이 학교에 다녀서 알고 있다. 4가지야ㅡ.,ㅡ

 

 

 

아니, 근데 당신도 나랑 한,두살 차이 밖에 안나는 것 같은데. 내가 왜 꼬맹이야? 내가 왜 쪼그만해?

듣고보니 아~주 기분 나쁜 말이구나?

 

 

"몇학년이냐...? 딱 보면 중2로 보이는데..."

 

 

 

이거 완전 사람눈이 아니구나? 중2로 보인다구? 난 지금 중3이라구~

 

 

"니 눈꽐은 장식이냐? 난 중3이다."

 

 

 

근데... 저 얼굴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봤더라?

기억이 날듯... 말듯... 보긴 봤는데... 흠~ 어디서 봤더라? 시내에서??

아아아아악!! 몰라!! 기억안해-!!

 

 

 

 

"3학년...? 그럼 3반이 어딨는 줄은 알겠지?"

 

 

 

이 잡것이, 나를 무시하나! 그래, 안다!! 알어~!!

거기다가 3반은 우리반이다ㅡ.,ㅡ 왜, 무시하고 ㅈㄹ이라니?

 

 

 

 

"남자 같이 생긴게... 너 전학 왔냐? 혹시 3반 됐어?"

 

라고 물어보니깐, 갑자기 나를 확~ 야리는 4가지.

 

"나!! 남자 맞거든? 남자같이 생긴 여자가 아니라... 남자야!!"

 

 

 

 

소리를 확~ 지르는 4가지... 근데, 남자라구?

남자...? 남자...? 남...자!!?

 

 

 

 

"ㅈㄹ깝싼다~ 그럼 오 ㅐ여중에 있는건데?"

 

너만 째릴 줄 아냐? 나도 째릴 수 있다. 이거야~

 

"사람 찾으러 왔다. 3반 스타킹... 근데 왜 째리냐?"

 

"스타킹? 맞아! 3반이야. 왜 째리냐구? 니가 먼저 째렸잖아."

 

 

 

 

 

잠깐... 스타킹?? 스.타.킹 이라고? 스타킹... 내 이름인데...?

3반도 위반이고... 스타킹은 우리반에 나밖엔 없는데...

 

 

 

"야, 스타킹을... 찾는다고?"

"어, 찾아. 3반이나 알려줘. 빨리 3반 가야되"

 

아~ 몰라. 그냥 지 혼자 알라고 해. 나도 빨리가서 수업들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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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쥐구멍어딨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들,손발퇴겔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 뇌가 퇴겔됐다고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이 퇴겔됐다고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글은 진짜 초딩갖 졸업 + 중딩막 입학 했을때 쓴글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때 내가 쓴 글이라고 믿고 싶지 않지만 우리집에 글쓸 사람은 나뿐이라... 믿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갈수록 더 오글거리고 손발 사라지고 얼탱없는 내용이 수두룩 할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봐서 알아서 삭제하든 추억으로 올리든 할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원의 한마디만들 써주세요 나 이제 졸업하는데 이러고 앉아있어요 언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판 처음쓰는거라 어리버리해보이고 이산한 애 같지만... 마무리 어캐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빠잉안녕

 

 

 

 

난 쿨하니까 진짜 이렇게 빠잉 하고 끝내겠음.

나 진지함.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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