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bar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잠시 몸을 다쳐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입원하고 나서 매일 말도 안되는 액수의 돈만 남는게 이상해서
cctv를 직원 몰래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관찰을 했죠.
아니나 다를까 처음 충격적인게 원래 bar는 3시에 마칩니다. 근데 12시에 퇴근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가게애들한테 택시를 줍니다. 근데 금고에서 가져가는돈이 택시비(만원)포함 더넘게 가져
가는겁니다. 그리고 하루매상을 정리하면 제가 얼마냐 물어보면 판금액보다 작게 얘기하는겁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귀가 차서 바로 문자를 보냈죠. 솔직히 말하라고..애들이 나이가 어려서(20대초반)
그런가 보다하고 근데 오히려 더 큰소리를 내네요 전화가 오더라구요증거있냐고 cctv라도 달았냐면서.....
직원 왈 : 증거있어요?? cctv라도 달았어요?? 신고라도 하시게요??
저 왈 : .................. 빌어도 시원찬을 마당에 신고한다 진짜
직원 왈 : 마음대로 하세요 신고하세요
저 왈 : ...................알았다 뚝....
조금의 반성이 있었다면 바줄려고 했습니다. cctv달았단 말 일부러 안했습니다.
어떻게 나오는지 볼려구 근데 해도해도 너무 하더군요.
오히려 더큰소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것들을.....
제가 알기론 상해가 아닌 물적인건 신고하면 합의도 안된다고 들었어요 근데 애들 나이가 어린지라
근데 열받습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