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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7 이색 출시행사, 뒤늦은 브리핑…

김영아 |2011.09.20 09:18
조회 3,125 |추천 0

안녕하세요? munshuu 입니다.
사진 정리를 하다 보니 아우디 A7 행사를 빠뜨렸네요.
분위기도 좋고 독특한 컨셉트의 행사여서 꼭 소개해 드리려 했는데 말이죠..ㅎㅎ

지난 7월이죠.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 시작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분위기가 참 좋죠?
무대 레이아웃은 잘 기억해 두세요. 그래야 아래 사진 보면서 이해가 쉽습니다.


아우디코리아의 트래버힐 사장(오른쪽), 이연경 마케팅 총괄이사가 브리핑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트래버힐 사장의 인사말과 브리핑이 시작됐습니다. 이번에 나온 A7은 예쁘고 좋고 고급스럽고..등등등….


좌석을 둘러싼 벽이 스크린으로 변했습니다. 360도 스크린이죠. ㅎㅎ 실제로 보면 정말 멋졌거든요.

일단 그럼 A7이 어떤 차인지 설명해드릴께용.. ㅎㅎ
다이내믹한 후방 디자인이 특히 돋보이는 뉴 아우디 A7은 우아한 디자인과 성능, 세단의 안락함, 왜건의 실용성을 모두 갖춘 고품격 5-도어 쿠페입니다.

특히, 전동식 트렁크 도어는 최대 약 1.8미터 높이까지 개방이 가능한데요, 크고 무거운 짐도 편하게 싣고 내릴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접이식 뒷좌석을 조정하면 기본 535리터에서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되고요, SUV 못지 않은 활용성이 매력이죠.

뻥 아니냐고요? 저 이차 타고 캠핑 다녀왔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스크린과 객석 사이 공간이 유난히 넓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짜잔~~ 이렇게 차가 등장하기 때문이죠. 뒤에서 나타나더니 앞까지 이동합니다. 멋지네요.


간단히 브리핑이 끝나고 실제 차를 살펴보는 중입니다. 신기한 컨셉의 차니까 열심히 봐야겠죠! ㅎㅎ


무대 디자인입니다. 예쁘죠?

랩-어라운드 컨셉입니다. 아우디 A7의 실내도 탑승객을 둘러싸는 디자인이거든요.


밖으로 나오니 차가 놓여 있고~


모델과 함께 차도 찍고~~


외관 디자인의 다이내믹한 느낌은 뉴 아우디 A7의 실내로도 이어집니다. 실내의 핵심 요소인 ‘랩-어라운드(wrap-around)’ 디자인은 운전석과 동반자석을 수평라인으로 원을 그리듯 감싸 안음으로써 더욱 더 안정감과 안전함을 느끼게 해주고 있죠. 모든 계기판과 버튼이 운전자 쪽으로 약간 기울어진 콕핏 구조를 이루고 있지만 동승자를 소외시키지는 않습니다. 또한 고품질의 소재와 인체공학적 설계는 장거리 여행에도 문제없는 최상의 안락함을 함께 제공합니다.

 
완전 섹시한 아우디 A7!!!!
사진도 멋지죠? ㅎㅎ 찍느라 고생…. 별로 안 했고… 느낌이 좋아서 ㅎㅎ
차 정말 예쁘네요…


일 열심히 했으니.. 열심히 먹어야겠죠?

아우디 A7은 3.0리터 가솔린과 디젤로 나뉩니다. 가솔린은 슈퍼차저가 결합돼 310마력을 내고, 토크가 44.9kg.m입니다. 제로백은 5.8초고요. ㅎㅎ 디젤의 경우엔 245마력이고 51.0kg.m의 최대토크를 냅니다. 또한 가장 큰 매력은 콰트로가 기본이라는 거!!

하지만 가격은….쵸큼~ 비싸요..ㅎㅎ A8 숏바디의 수요를 끌어와야 하니까요..
뉴 A7 3.0 TFSI 콰트로 프레스티지 1억530만원, 뉴 A7 3.0 TFSI 콰트로 다이내믹 9,250만원, 뉴 A7 3.0 TFSI 콰트로 엔트리 8,560만원이고, 뉴 A7 3.0 TDI 콰트로 다이내믹은 9,250만원, 뉴 A7 3.0 TDI 콰트로 엔트리는 8,560만원입니다.

그래도 타보니까 정말 매력있더군요.
최고급 안마시트와 HUD, ACC, 등등 첨단 장비가 대거 탑재됐죠. 운전하기 참 편합니다. ㅎㅎ

이상 munshuu였습니다! A7 시승기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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