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판음슴체~?
헬로 23.5 판톡중독 흔흔녀임..`
나님은 평범하게 pc알바를하고잇슴..어나이먹구 머..그럴수도잇음(T^T)
나님의남친은 평범한회사원임 나님23.5살 남친 27.5살임
남친과 나님 만난 단계임 ㅠㅠ 너무머라하지마세여...
나님 마음약한뇨자임 ![]()
음슴체로 Stat를 해보겟음
(많이부족해도 악플만은달지말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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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평소때처럼 알바를 하고 다음날쉬는날이라 술로 달릴생각이엿뜸
참고로 나님 평일알바임 `
아는오빠와 술을 6시부터 마시고마시고 나님 신이낫엇뜸
거의 반떡실신녀엿뜸...정말 하..
떡실신녀될뻔할때 바로 그때
나님의 절친에게 연락이옴
절친: "나님 어디야~?"
나님: 아는오라버니와 술ㅋㄷㅋㄷㅋㄷㅋㄷ
절친: 거기루 갈게 어디루가면댕><?
나님 : 어.여기가어디냐면~
이런저런 통화하다 나님과 절친과 만나뜸
참고로 나님 절친한친구가잇뜸 동갑내기 키155임
안본지 1년넘은지라 무지막장하게 보고싶은 나님절친임 ㅜㅜ
그날따라 나님잇는데로 온다는거임.... 10시30분가르키고잇엇음...
나님은 신나서 오라해뜸 나님 과 나님절친님은 천호동 엔터라는나이트에서 좀날리던 까불녀들임ㅋ
11시30분정도되서 나님의 절친님이 도착함 나님과 절친님과 우선 나님집으로 ㄱㄱ싱해뜸
머할까머할까하다가 나님 나이트를 너무가고싶은거임
수원에보면 지붕열리는 나이트이뜸 거길가기로하고 대충준비하고 가뜸
어...사람이도롯가까지 줄스고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하
그래서 시화에잇는 샴푸?나이트를 가뜸
우린 평소와같이 신나게돌고잇엇뜸
근데 나이트 가면 웨이터들이 여자들가만둠? 절재 Never!
질질 끌려다님 ㅜㅜ..우린 1시넘게와서 무지막장 놀고잇는데
그때마침 섹시댄스 경연대회를 하고잇을때임
막구경하고잇는데 나님과 절친몬을 자꾸 룸쪽으로 끌고가는거임 ![]()
나님 룸정말 시러함 물뽕?그런거때문에 엄청시러함
딱갓는데 친구몬은 신나게놀고잇는거임.....![]()
나님은 친구몬에게 문자로 "나 우리테이블간다"하고 무지막장 ㅌㅌ햇뜸
10분뒤 나님의 친구가왓뜸 여전히 섹시댄스는 진행되고잇엇뜸
머 대충 나이트 가본사람들은 알거임 섹시댄스하면 여자가 옷다벗음 ㅡㅡ진짜 ㄷㄹㅇ같음
친구와나님은 그걸보면서 ㅋㅋ욕이란 욕은다한거같음 ![]()
그러다가 맥주를 왕창먹구잇는데 또 무서운존재가 옆으로 자꾸오는거임...
이젠 괜찮겟지 하고 또 질질 끌려감둥...
앉아서 술조금씩 먹다가 이런저런얘기하고잇는데!!!!!!!!.............?
딱 옆을봣뜸 ....얼......귀엽게생겨뜸 `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거마즘 그 두번째 부킹에서 만나게 된게 남치니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코 에피소드1.
나님은 거의술이깨갈타이밍이여뜸
남친: 속괜찮아요? 속쓰릴텐데 컨디션이라도 사러가요~
나님: 괜찮아여 ㅋㅋ전 건강한 녀자니께요
남친: 그럼 바람이라도 쐬러가요~
나님: 그람 그라지요 ㅋㅋㅋ
(나님 참고로 전라도사투리씀.......)
결국 우린 편의점으로 직행해뜸 한두번은 나온듯싶어뜸
처음엔 7cm 정도 떨어져서 걸어다녀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두번째나왓을때 손을잡는거임
나님좀 당황해뜸;; 나님 나이트에서 남자랑 나온적 한번두없는녀자임..
근데 그날 지조가 깨진거임 ㅜㅜ..
준코에서 게임하며 술먹고 머진짜 ㅋㅋㅋㅋ진상같이 놀앗뜸
그리구 날 밝아서 나님은 집으로 직행해뜸 ㅠ_ㅠ
그날이후로 계속 카카오톡으로 폰을 들구살아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금요일날 놀생각하구잇는데 나님의 핸드폰이 울려대는거임
까까오~~~~~똑 ![]()
남친: "우리 금요일날 바람쐬러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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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면 추천추천 `
언냐들 오빠들 추천안누르면 자다가 천장에 귀신이 내려보고잇을거임 `
글 재주가 없어서 미안함둥 .. 이런거 첨써서 약간 앞뒤가 안맞음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