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만 있다던
닐스 야드라는 곳이 홍대에 생겼다고 하네요^^
이 카페의 컨셉은
영국 런던 호벤트가든 닐스야드 거리를 재현한 인테리어 라고 합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입구부터 아기자기
뭔가 들어가고 싶은 호기심을 일으키는 분위기??
알록 달록 인테리어 통통 튀고 재미 있는 느낌
그리고 튀는듯한 번면 잘 정돈된 듯한 깔끔함.
저기 문을 열어보고 싶은 느낌의 예쁜 인테리어 들~
그래도 약간 좀 더 빈티지한 느낌이 었으면 어떨까??
좀 너무 깨끗해서 평범한 길거리 라는 느낌이 안산다고 할까요?
그냥 좀 더 그런 느낌이면 어떨까 하고 혼자 생각 해 봅니다.
순전히 저 혼자만의 생각 ㅎㅎ
커다랗게 새겨진 롹엔롤 베베~♬
둘러 보면 중간 중간 인형, LP판 그리고 보석 등
아기 자기 한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
오늘의 사냥감 아메리카노 두잔과 와플 다 먹어 주겠어 ![]()
생크림 듬뿍!!
녹차 아이스 크림 듬뿍!!
녹차 아이스 크림과 잘 어울리는 팥앙금~^0^
그위에 캐쉬넛 아몬드 토핑~!!
지금 부터 냠냠!!
아메리카노는 나올때 부터 크레마가 좀 죽어 있었다는게 아쉬웠네요 ㅠㅠ
하지만 와플은 맛있게 먹었더랍니다 ![]()
아!! 저기 있는 와플이 제 생에 처음 맛보는 와플!!
먹어야지 먹어야지 하면서 한번도 기회가 없었는데
드디어 먹어봤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한번씩 먹기에는 달작 지근 하니 맛있을것 같네요.
와플 이외에도 다양한 디저트가 있다니 한번 도전해 보시도록 하시구요.
음 조금 단점이라면 비흡연자 이신 분들은 흡연석과 금연석의 공간이 애매 모호 하다는것.
위치는 홍대 입구역 9번출구 나와서 파리 바게트 오른쪽 끼고 조금 가시다가 던킨 끼고 우회전
그리고 더페이스샵 베스킨 위치한 건물 2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참!! 지도에는 5번 출구라 되있는데 입구 번호가 9번으로 바뀌었습니다^^
알록 달록한 이국적인 런던 분위기에 취하며
달콤한 와플, 아메리카노 한잔이 땡기시면
오늘은 닐스 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