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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얘기???

A형다운O형 |2011.09.21 20:44
조회 306 |추천 0

반말 양해....

내가 어느 공부 못 하는 학교의 학생인데

내가 그래도 방송부를 하고 있거든?? 근데 나는 내 속을 하나도 모르고

내가 누구를 호감있어하고 좋아하는 지도 모르는 바보 천치 라고ㅜㅜ

근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는데 우선 난 얼굴을 잘 보지 않지만 잘생겻고...

키는작은편이구 성격은 남자답구!!!은근 착하고 유머러스햌ㅋㅋ

이건 눈에 콩깍지가 쓰여서 하는 말이 아니얌...

여튼 안경도 쓰고 얼굴도 하얀편 이구 피부 좋음...단 거지ㅜㅜ 난 흔녀야....

물론 범생이는 아니궁 ㅋㅋ

근데!!!!!!!!!!!!!!!!!!문제가 잇즤 ......

선배야ㅠㅠㅠㅠㅠㅠㅠㅠ담년에 떠나.....아놬ㅋㅋ이런 망할

이 선배랑 친해져서 반말도 쓰고...그랫는데 요새 연락도 업고 먼저 보내긴 민망///하고

고백하면 안받아줄 거 같고ㅡㅡㅡ나 완전 소심향ㅋㅋㅋ

아 어쩌지 솔직히 그선배가 이거 봤으면...ㅋㅋㅋㅋ끼야 여기서 고백할게 좋아합니다.

좋아해요 좋아해 내꺼 해라 좋아한다. 사............탕해  좋아해 정말 나랑 친구하자   좋아애  수정ㅎㅎ HJ무서워서 이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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