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회사 무개념 된장 여직원..

Alice nine |2011.09.21 23:42
조회 2,913 |추천 8

우리회사엔 무개념 여직원이 있습니다.

 

여자인데 키가 176~7정도 되며.. 얼굴이 이쁜것도 아니구..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구..고졸에다가..

 

월급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구.. 110~120정도 받는데.. 경리입니다..거기다가 나이가 32입니다..

 

거기다가 여직원 여직원 아주 입에 달고 삽니다..

 

여직원 모임까지 만들어서는 무슨 노조인마냥.. 지들끼리 회식하고 직장인 여성의 애환을 나눈다나

 

뭐라나..

 

그런데 이상형 말하는걸 들으면 아주 가관입니다..

 

키는 자기보다 커야 하며, 부모님은 외국에 살아야 되고, 월수 300만원이상, 자동차 소유, 나이는 30대,

 

전문직 종사자는 자기시간이 없어서 싫고, 오로지 사무직에 출퇴근시간이 일정하고 쉬는날도 일정해야되고

 

남들 일할때일하고 쉴때 쉬는 그런직장을 다니는 공무원이라든지 그런계열의 남자를 원합니다..

 

결혼하면 자기는 어머니근처에 무조건 살거라며.. 남편 부모님은 외국에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합니다..

 

그 덩치에 조그마한 바퀴벌레도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고, 옷은 원피스나 오피스룩만 고집하며,

 

티셔츠 입는걸 아주 혐오스럽게 생각합니다. 하는말마다 그건아니지~ 하면서 자기 생각을 고집하기 일수고

 

자기가 무슨 대단한 직장을 다니는 마냥 자부심이 아주 쩔고.. 테이크아웃커피나 피싼 음료에 열광하며..

 

문화생활이나  여행다니며 자기처지를 망각하고 즐기는데에만 여념하고..

 

이런여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