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본사 앞 한 당당한 여성분의 1인시위 등장!!!!!!
왜 이렇게 시위를 하나 살펴 봤더니.......
역시나 요즘 시끄러운 SK와이번스를 규탄하는 시위였습니다.
팬들의 목소리가 두려운가?
팬들이 적으로 보이는가?
무슨 말이냐구요...?
1. 팬들의 목소리가 두려운가?
팬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자 모든 팀에 다 있는 공식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인 '용틀임마당'을 닫고 SNS를 통한 소통을 하겠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SNS는 이용하는 사람의 나이대에 한계가 있고, 2,30대라도 어려워하고 많이 낯선 사람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팬들은 경기장에서 현수막으로라도 소통을 하려고 했습니다.
너희들 잘못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요
하지만 그 현수막 마저 막더군요.
하지만 어떤 법상에도 현수막이 불법이며 경기장에 들고 가서는 안된다 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수막을 제지하며 오히려 시큐용역들을 동원하여 막는 행위따위를 하고 있습니다.
2.팬들이 적으로 보이는가?
앞에도 말했다시피... 이러한 시큐용역사용, 그리고 현수막을 들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SK구단측에서는 불법 채증을 하며 범법자들에게 행하는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을 사랑하고 우리 팀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이 무슨 해괴망측한 행동일까요?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과연......우리가 이런 행동을 당할정도로 잘못한게 있단말입니까?
팬들을 적으로 보는 행동. 자기들에게 하는 쓴소리는 듣기 싫다고 듣기 싫은 소리 하는 사람은 적이라고 보는것이겠죠.
이러한 이유로......이 분께서 당당하게 나서셨습니다.
지금 이분의 용기에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싶은분은 공감한번 딱~! 눌러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