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하두 주목받고
거울보며 행복하고 주위사람들이 다 잘해주고 좋아하니까
행동하나하나 신경쓰고 조심하고 기대에 부응하려 노력하고 하는거 같고요
못생긴여자는 삐뚤어져서 지얼굴보면 화만날것이고 온갖 시기 질투
소개팅이나 뭐 그런것도
차따지고 돈 연봉 물어보던 여자중
예쁜여자는 없었습니다
더치도 안하면서 그렇게 심하게 따질꺼면
김태희급으로 생겨야 되는데
이건뭐 슈렉이 그러니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소개팅은 그닥 재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주선자 친구와 자연스레 멀어지는거 같고....
예쁜여자랑 잘되서 사겨도 봤어요
개념이나 생각머리부터
더치기본이고 뭐랄까 미인이다보니
수준? 수준이 높았어요 딱 대화나눠보면